한국인.북한인.조선족.고려족...
다 한핏줄이라고???
유전자 검사를 하면 맞는 말이겠죠.
그런데 자기자신의 정체성을 자신이 알아가야 하는것이지
그것은 아무리 환경이 열악해도 자기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파고들어야 할 문제 이며 판단내릴문제입니다.
만약..어떤 미국인이 굳이 자신은 일본사람이라고 스스로 결정내리면
그 사람은 일본문화 일본사회의 삶에 빠저든 일본인인 것입니다.
대한민국국민으로써 저는 다음과 같은 정체성의 결정이 없다면
저는 굳이 그 사람들이 한국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분 해묵은 이념 논리만이 아니라는걸 염두 해주십시오.
대한민국은 단군조선의 건국이념을 이어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1항 이 뭐죠?
위 두가지를 알고, 받아들여지고 그 문화속에 녹아 들어
생활 하신다면 그것으로 대한민국 사람인것입니다.
만약 중국을 마음속 고국으로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대한민국사람도 동포도 아닙니다!!!
만약 일본을 마음의 고향. 나의 조국으로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일본인인 것입니다.
지나<-- 라는 말뜻이 곁가지친 겨레, 갈래겨레 란 뜻입니다.
옛날 상고시대 때 동이족과 서장족의 결혼 정책으로 갈래친 새로운
민족입니다. 그 지나의 조상이 반고 이고요
(이 것이 중국인의 정체성 입니다. 틀립니까?)
우리 한민족의 대한민국의 한국인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동이족의 정통후예이면서 단군 할아버지의 자손입니다.
국조 단군의 홍익인간.제세이화의 건국이념을 이어받은
단군의 나라. 단군의 자손입니다.
그 단군의 나라 헌법1조1항이
대한민국은 자유주의 민주공화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지 하고 그 문화.삶.사회속에서 느껴 오고
진정한 조국으로 생각하기에 그 사람은 대한민국인인 것입니다.
일제강점기와 약소민족이였던 시대에
재일교포중 남한을 조국으로 생각하던분과 북조선을 조국으로 생각하던
재일교포들이 있었습니다.
민단과 조총련이죠.... 구분짓고 양분할려고 작정한게 아니라
그네들의 조국은 한국과 북조선일 따름이라는것을 말합니다.
전세계에 흩어져서 사는 유대인들을 보십시오.
그들의 조국은 이스라엘 입니다.
저는 편가르기를 하는게 아님을 다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진실로 파악을 못하면
같은 겨례끼리 니가 누고? 나는 뭣이다.. 라는 식으로
서로를 묻게 되고 이상한 눈초리로 처다보게 됩니다.
제가 느낀 한국인으로써의 조선족분들에 대한 인상입니다.
대륙중공인처럼 돈을 지향하는 화교적습성이 있는듯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그저 돈을 잘벌수 있는곳으로 생각하는 듯합니다.
필요할때만 동포. 겨레 라고 접근하는듯합니다.
그러나 조선족 젊은이와 대다수는 자신의 고국은 중국이며
신흥경제대국으로 발돋움 하는 중국을 자랑스러워 하는듯합니다.
위의 예를 열거하고 따지자고 보면
조선족은 결국 중국인적인 정체성을 띄며 그것이 확실합니다.
우리나라말과 글은 중국어 한자어보다 인터넷 하기에 편리 하기에
사용하는것 뿐이지 누가 만든건지도 모르는 사람이 허다 합니다.
알려고도 생각 안하는 모습도 봐왔습니다.
과연 그러한 조선족은 우리 한민족일까요?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이 같은 독어를 쓰고 그런다지만 과연
다덜 독일인일까요?
경제체제와 정권의 기반이 틀린 남.북한이 통일 통일 통일...을 말합니다.
왜 그런지 아심둥???
단 한가지 단군할아버지의 자손이란걸 서로 인식하고 그부분에 만큼만은
철떡같이 한민족의 정체성이라는것을 인식하는 교집합적 인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교포든 러시아에 사는 카레이스키든...미주에 주거 하는 재미동포든간에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지 않고 마음의 고국으로 느끼는 사람은 다 한국인입니다.
그렇지 않고
일본의 신흥 자이니치. 또는 중국이 고국인 모든 재외 겨레중 그 나라에 속한
아이덴티를 받아 들이고 내가 일본인이다. 내가 중국인이다..내가 미국인이다.
라고...결정해버리면 그 사람들은.한국인이 아닙니다.
남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나라 문화속에서 나름내로 삶을 살아가는 그 나라 사람들인것이기 때문입니다.
덧붙여서 말씀드리자면
대륙중공의 중국인(중국인이라고 느끼는 조선족도 포함..). 중국인의 문화속엔
휴머니즘이 결여 된거 같습니다.
사람이 근본인 인본주의의 인식이 부족합니다.
그런 인본주의적 인식이 없다고 매도 하는게 아닙니다.
한국인의 문화속에 녹아 들어 있는 그런 휴머니즘적 문화의 인식이
조선족분이나 중국인은 너무나 사고의 틀에 있어서 구분됩니다.
공산주의 당의 깃발아래 라는 환경의 요인과 어렸을적에 자라온
사회문화의 요인도 있겠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것은 자기 스스로 할일이요
자기 스스로 결정내리고 자기 스스로 나아가야 할 미래 입니다.
비단 중국인 동포뿐만 아니라.
당신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요?
도대체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