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필이나 완결하려합니다.
여기 데일리차이나에 서로 반목하는 글이 왕왕 있습니다...
서로 육두문자(개**.소대가리 욕)를 편히 쓸수 있는
데일리차이나가......얼마나 자유로운가를 반증 하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볼려는 거 뿐입니다.
참으로..참으로...표현의 자유가 정점에 있습니다.
마음속 깊이 느낀바를 아무꺼리낌 없이 표현할수 있는곳..
저처럼..다른 분들도 글씀과 생각의 표현이 자유로움을 만끽도 하시는지요?
서로 욕도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편하게 표현하는
이러한 문화가 단점도 있지만
사람이기에 사람살아가는곳이기에 살만한곳이라고
결정내리기엔 성급한가 모르겠습니다.
사람답다 라는것은 꼭
성자가 되야 되는것만은 아닌가 봅니다..
사람이기에 실수 할수 있고.
사람이기에 잘못 판단하면서 살수도 있고.
사람이기에 내 생각과 틀리면 반론할수도 있는문제이고
사람이기에 감정에 흐르면 욕도 하고 싸움도 하는것입니다.
만약
실수한번 했다고 사람을 사형에 처하거나
잘못 판단했다고 인생을 망치거나
내 생각과 틀린 사람은 전부 매장하거나
내 감정에 거스리면 그 사람은 구족이 멸해야 되는걸까요?
위의 두가지 사람들의 생활중 어느것이 더 인간적인
삶일까요?
극단적인 예라서 저도 판단이 힘드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추위와 굶주림속에 삶을 향한 몸부림이 있는가 하면
따스한 온돌에서 이른단잠에 푹 빠진 사람도 있습니다.
데일리차이나의 운영자는 참으로
인간적인 분입니다.
중국이라는것을 헐뜯으려는게 그분의 취지가 아닙니다.
그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중국공산사회를 사람다운 세상으로 바꾸어보고자
그 노력의 일환으로 이 사이트를 운영한다고 봅니다.
결국..
한국인이던 조선족이던 한족이던간에
사람다운세상으로 바꾸어보고자 하는 그러한 노력에
이 사이트가 존재 하는것이지.
어느나라 어느민족 어느사회가
잘나고 못나고 추하고 깨끗하고 라는 판단을 내리기 위한
사이트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제가 봤을땐
이 홈패이지는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한 중국공산사회의 변혁을 앞당기는데
목표를 두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그 목표를 흐리는 방향으로
이런글 저런글 또는 그에 부합하지 않는 내용의 글도 왕왕 있고요..
그러나..
결국
사람잘되자고 하는일이고
배고플때 한술 더 먹자는 일이며
사람다운 삶에 더욱 풍요를 누리자는 것인데
서로 반복할 사람은 없겠지요.
확실한것은 대륙중공의 공산주의는
별로 인간적이진 않은거 같습니다.
보편적 가치관으로서 휴머니즘은 아닌듯 합니다.
소수민족의 역사와 정통성 말살에 가까운
정책이 하나의 큰 대륙중공의 밑바탕이 될지
그것은 절대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오로지 당의 붉은깃발 아래
중국내 중국인은 모르겠으나 전세계 사람들이
공감을 하며 귀감을 삼으며
사람다운 사람이 살아가는 지구를 가꾸어갈수 있을까요
요즘은 문화와 정보의 시대입니다.
해묵은 이념만으로의 시대는 아니지요
삶의 문화
삶의 정보
사람다운 문화
사람을 가꾸어 가는 정보
결국 사람다움의 극치는
휴머니즘이며 인본주의입니다.
그것을 지향하는 사람이 있고 단체가 있고
그리고 사람이 있다면
단순간에 안되더라도 점차적으로 좋아지리라 봅니다.
한핏줄이라고???
웃기는 방구 소리입니다..
민족.나라를 떠나서
사람이 사람답지 않으면 짐승일진데...
핏줄 두서너개 더 있다고 먼상관이겠습니까.
사람다움에서
올바른 핏줄이나오고 ,올바른 국가관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