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 된 이 곳 >>> 정말 충격입니다.
12시쯤 공개 처형 사진보고 아직까지 그 충격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부가 뽀얀 그 소녀가 왜 이리 떠오를까요?
인체의 신비전은 그저 신기했었는데...
왜 이리 답답할까요?
한 숨만 나옵니다.
저는 호주에서 살다가 아버님이 편찮으셔서 올해초 한국에 들어왔지요.
몸이 좋아지시면 중국여행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시는데...
안전한 여행을 하실수 있으려나 걱정이 됩니다.
중국에서 보신관광이나 매춘관광이 아닌 제대로 된 관광을 할수 있을까
의문이 되는군요.
패키지 관광도 강매 비슷한 것이 있어서 싫거든요.
중국은 유럽같이 자유롭게 여행하기엔 너무 위험하나요?
질문 게시판이 없어서 여기다 글 씁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