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명외국인노동자를 위해 20억 시설을 지으면서 우리서민들 1500명당 저런시설잇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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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어느나라 정부가 앞장서서 자국 서민들 제쳐두고
불법체류자 위해 먼저 복지회관 짓는다든가?
그돈으로 국내 한국인들 서민들 복지설비나 좀 보총하지.
이건 순서가 바껴도 한참 바꼇다.
한국에선 외국인은 무조건 혜택주려는 정부의 엉터리 행정도 문제다.
지금 인구학자들은 물론 사회학자들도 한국내 불체자 수가 인구비례로 너무 많다고 경고하고 있는데...!
이런 말하면 인종차별이니뭐니 하면서 딴소리하는데..!
이런경우 근본적 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가지를 가지고 시비거는 격입니다.
답답해서 이거야 원~!
그러니 맨날 일본인들한테 당한거다.
일본은 미래를 보고 준비한다,
한국은 미래는 없고 지금 감정적으로 대응한다.
한국이 죽어도 일본을 따자라잡을 수없는 가장 큰 이유는
국민과 정부가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지않고 감상적으로 문제를 처리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근대이후 일본은 패전후 다시 선진국으로 거듭낫고
한국은 국토가 분단되고 미래마저 암울한 시점이다.
최근엔 한국에 불체자한 외국인들이 이젠 아이 낳고 정주화 되는 단계에 와있습니다.
그들이 이젠 아이들 국적 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인권 시민단체 등에 업고~!
이게 말이 됩니까?--하기사 한국에서야 억지쓰고 데모하면 통한다는걸 그들도 배운 것 같습니다.
주면 되지않느냐고 간단히 생각하는 분이 있을 것같은데..
그게 아닙니다.
그들은 일단 한국국적 취득하면 전 가족들이 다들어온다는 겁니다.
그렇게 들어온 수가 상당수 되는 걸로 압니다.
한국은 이민국가 아닙니다.
그들이 한국 온 본래 목적이 뭡니까?
처음 그들은 돈이라고 했다가 이젠 국적취득 입니다.
거기다가 본국에 있는 가족들까지 불러와서 국적 줘야 한답니다.
이런게 어디있습니까?
가족들 들어온것도 어디 합법적인 것도 아니고 전부 불법으로 왔는데 전부 불법 입국 불법체류 하면서
언론이나 종교단체 빌붙어서 별소릴 하는걸 보면서
한국사회가 얼마나 그들눈엔 가소롭게 보이겟습니까!
그러니 해외 나가서 특히 동남아 서남아시아인들 한국인 기업가들만 보면 한국 입국알아달라고 눈이 벌건 상태입니다.
물론 그중에 몇몇 기업인들도 브로커해서 수입 올린다고들 합니다만 문제입니다.
한국인들 국제정세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한국인들 큰 착각이 뭐냐하면....텔레비 신문으로 국제정세
알 수 있는데 무슨 소리냐 할지모르지만....
국내언론만 보고서 국제정세 논한다는것 자체가 웃긴 얘기 아닙니까!
모든 일엔 순서가 있습니다.
자국민 제쳐두고 외국인 그것도 불체자 위한 복지회관이라니요.
한국인 여러분 제발 한국의 미래를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퍼온글]
제 목
1500명외국인노동자를 위해 20억 시설을 지으면서 우리서민들 1500명당 저런시설잇남?
남양주시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 개관
[국민일보 2005-10-25 15:42]
경기도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1500여명의 인권 개선을 위한 복지센터가 문을 열었다.
외국인노동자지원단체인 대한성공회 ‘샬롬의 집’(대표 이정호 신부)은 23일 남양주시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에서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손학규 경기지사,김성수 성공회대 총장 등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외국인 노동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는 총면적 537평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남양주교회에서 대지를 기부하고 경기도와 남양주시가 20억원을 지원해 완공됐다.
복지센터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우리 사회 정착 및 귀환을 돕기 위한 컴퓨터·어학교실 체력단련실 문화전통·아시아요리·미용교실 등의 교육 공간으로 활용된다.
또 지역사회를 위해 인적자원센터 자활지원센터 청소년아시아문화캠프 지역아동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영 신부는 “우리나라에는 40만명이 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소외돼 있다”며
“복지센터는 그들을 우리 이웃으로 고백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공간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윤경 기자 y27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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