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렇게 몰상식한 이들이 설친다하더라도
그래도 괜찮아요.
한국인들 대부분은 의식이 있고 지각이 있으니깐요.
정말 여기들락이는 한국인들이 한국의 국민성을 대표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칠흙같이 어두울것이라 생각해요.
한국에 몇년간 유학하면서 그래도 대부분 한국인들은 착하고 총명하더군요.
몇년간 알바하면서 공부하면서 별의별 한국인들을 다 만나보았어요.
교회에서 학교에서 일당일터에서 학원에서 중국어개인레슨하면서.... 등등
몇년간 내가 만난 한국인들중에서
문화수준이 낮거나 한국에서 <별볼일 없는>분들일수록
중국인들을 깔보았어요.
다 심리평형을 이루려고 그러겠죠.
이땅에서 별볼일 없고 자기보다 못한 이가 거의 없으니깐...
한국에 금방왔을 때 일당 받고 공사장에서 일했어요.
그기 아저씨들 중국인들을 제일 없이 보더군요. 여지껏 만나본 한국인들중에서
정말 평생 장가도 못간 홀아비들도 중국에 대하여서는 어찌나 비하하던지
정말 듣기가 민망하더군요.
엘리트 출신들과 문화수준이 높은 이들일수록
중국에 대하여 호감을 가지더군요. 거의 90%이상은 그랬어요.
여기 분들도 어서 빨리 편협함에서 벗어나서 세상을 바르게 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