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련 모까페에 남겨진글입니다.
몇몇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 보니.!!
그 학생은 경찰이 왔을 당시 죽지 않았다고 합니다...
엠블런스가 와서 응급조치를 하려고 하니까
중국 공안이 못건들게 했다고 하더군요!!
이번일뿐만이 아니라
좀 오래전 일이지만 작년쯤 싼취에 한국인 어린 아이가
창문에서 떨어져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도 안한듯... 한.. 어린아이였습니다..
그리고 공안이 왔는데 공안이 그 어린아이를 못건들게 하더군요...
병원차가 와도 못건들고 조사를 한다며 냅뒀다고 하더군요..
그 어린아이는 차가운 바닥에 4시간 방치되었다고 하더군요.......
정말 공안들 대가리에 든게 없는 인간들입니다...
또 제 주위에 아는 한국인이 칼에 찔려 쓰러져 있었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봤습니다..!!)
경비에게 빨리 빨리 병원에 연락하고 하라고 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어찌 할바를 모르겠더군요..
근데 엠블런스는 오지도 않고..
공안놈들이 오더군요.. 그것도! 30분 만에!! 쓰취에서 그랬는데..
경찰서가 먼것도 아니고! 차타고 5분도 안걸리는 거리인데...
30분만에 도착해가지곤 정말 느긋하더군요.. 담배피면서..
그래서 제가 빨리빨리 오라고 소리쳤죠..
그러곤 그 쓰러진 환자를 보고 하는말....
담배를 피면서... 죽은거냐? ....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죽었다! 빨리 빨리 엠블런스 불러라!
그러니까.. 불렀다고 하더군요.. 그러곤 관련자들한테
어찌 된건지 알아봐야 된다더군요....
정신나간일이지요.. 칼에 찔려 쓰러져 있는 환자 앞에서..
의자에 앉아서 느긋하게 어찌 된건지 말을 해달라니.....
어찌 된건지 조사를 해야 환자를 실어 갈수 있다는군요..
진짜 그 공안 한대 치고 싶었씁니다...
그 환자는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피토하고 난리 였는데....
공안은 손도 못대게 하고.. 조사를 다 해야 실어 갈수 있다고 그러고...
정말 느긋하더군요. 중국놈들..
또 엠블런스는 공안놈들 도착한 다음 20분 정도 있다가 왔습니다..
시간을 보면 공안놈들은 30분/ 엠블런스 50분 있다가 온거죠..
미친x들....
생각을 해보세요.. 자기 앞에 칼에 맞아 쓰러진 사람이 있는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사람 앞에서.. 조사를 해야 되니 건들지 말라고 그러고.
어 떻게 된건지 조사를 마쳐야 병원에 갈수 있다니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분명 요번 한국인 피살 사건도..!!
공안들에 무책임한 x같은 조사때문에
겨우겨우 숨이 붙어있던 어린 학생이 어이없게 죽었을수도 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도대체 뭐하고 있는지.. 아무 소식도 없고...
최소한 대사관에서 나와 사건 조사를 해봐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번처럼 환자이송과 조사 과정에 공안들에 어이없는 조사과정등을...
진짜 중국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진짜 옛날 생각 나니 정말 화 가 납니다....
중국 공안들의 어이없는 행동과.. 우리 한국 대사관에 무책임한 자국민 보호...
제발 어찌 해결 됬으 면 좋겠습니다.
분명 요번 사건도 중국 공안들에 어이없는 행동으로
어린 생명이 꺼졌을 수도 있습니다..
어찌 할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억울합니다.. 대사관과 중국 공안들....
이들을 믿고 유학 생활하고 있는 우리 유학생들.............
한숨만......
아무튼 대단한 중국입니다. 중국에 계신분들이나 계획있으신분들 몸조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