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한국인들이 모여사는 북경 왕징이 위험하다.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며칠전 김모(28세:여)가 그 주변인 샤두쟈위엔 앞에서
납치될 뻔한 사건이 있었다.
김씨는 뒤에서 낚아채는 남자의 손길을 뿌리치고 중앙선으로 도망가자
이놈들은 그녀의 가방만 가지고 도망갔다고 했다.
김씨는 다음날 바로 영사관에 이 사건을 신고하였으나
영사왈"통역을 대동해서 공안에 신고하라"란 답변만 받았다고 했다.
한국인을 보호해줄 사람들이 없다.
대사관 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나왔있는건가?
정말 큰일이다.
들리는 말로는 이렇게 납치를 해서 장기밀매를 한다하니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범죄에 완전 노출되어 있는 왕징거주 한국인들은 모두 되돌아가야 하는것인가?
졸지에 국가에서 버린받은 느낌이 든다.
당장 아이들 외출금지부터 시켜야 할 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