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 사이트에서 파륜궁 탄압, 강제 노동수용소 글들을 오늘 모조리 다 읽고 나니
가슴 한켠이 숙연해 집니다.
난 한국이 참 조~옷 같은 나라라고 생각 했엇는데 ,
한국에 내가 있을수 있다는게 감사 하게 된 것은 이번이
태어나서 정말 처음이네요 .
( 이 사이트는 애국심을 고취 시키는 사이트인 것 같아요)
특히 파륜궁에 관한 글들은 제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는 개기가 되었는데 .
자신의 신념을 위해 목숨까지 아까워 하지 않는 모습에선
저에게 "존경의 대상"이 생겨버린것 같습니다.
난 과연 내 이 한 목숨을 바쳐
그 무엇에 대한 그런 강한 신념을 갖어 본적이 있는지 ?
그런 그들이 부럽습니다.
난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만약 저런 핍박이 있다면 두번 생각 안하고 "배교" 하겠지요 .
그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저 에겐 없으니까~
제가 교회를 다니는 이유는 신념에서라기보단
교회를 가지 않으면 아빠가 학비를 안대주고 집안에 평화가 깨질테니까~
이타적 생각에서 나가는 것이니
그런 그들이 정말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일본에서 일어나는 자질구레한 일들을 잘 알면서도
한번도 파륜궁에 대해 접해본적 없었고 천안문 사태가 있엇는지 조차 몰랏다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네요 .
그 만큼 바로 옆나라 중국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참극엔 너무 무지 했습니다
그 만큼 나에게 도움 되는 것들만 찾아다니며
이기적으로 지금껏 인생을 살아 온 저라고 말 할수 있겟습니다.,,,.
학생이라 금전적으론 그들을 도울순 없고
파륜궁을 수련하는 사람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 인지라
무엇을 어떡해 시작해서 도울수 있을진 잘 모르겠지만 ,
마음으로나마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겟습니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