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불안정한 치안문제를 거론하며 상대적으로 한국나라의 치안실태가 월등히 앞선다며 전세계에서 가장 우수하다며 떠들어 대는 사람들이 있네요..
그사람들은 경찰 가족인가요? 아님 공무원 가족인가요?
한국나라에서 그나마 치안에 관한한 대접을 받는 족속들은 경찰이나 공무원 부류들이지요..자본주의가 넘실대는 나라지만 아무리 부자라도 목숨을 보존하는건 한계가 있어요..
경찰가족에게 해를 입히면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라도 뿌리를 뽑지요..정말 무서운 나라지요..글구 치안이 전세계에서 우수하다?
웃기는 소리마쇼..
언론이나 방송에 나오는 범죄는 정말 빙산의 일각이요.
.매맞아 죽는사람..멀쩡히 길가다 차에 치여 죽는 뺑소니...음식에 독극물 집어 넣는사람..학교 교문에서 납치당하는 학생.
.교회에 예배드리러 가다 없어지는 사람..
친구들끼리 단체여행갔다 단체로 없어지는 젊은이들..부녀자들을 대상으로 끊이지 않는 각종 인신매매..
멀쩡히 집에서 잠자다 강간 당하고 돈 빼앗기고 목숨 빼앗기는 돈 없는 보통 사람들..
경찰들은 요즘 사건 사고나 폭주해서 일손을 거의 놓고 있다오...
기껏 하는게 술쳐먹고 차몰고 가는 음주운전자들 단속하는것...요건 국가 세금부족으로인해 서민들 세금 뜯기용으로 매일 행해지고 있음..한국나라를 제대로 봤으면 좋겠구료...헐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