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 글 써대는 한국나라 사람들..당신들이 자본주의 한국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밥술좀 뜬다고 나대는 꼴은 정말 보기가 아니꼽꾸료..
당신들 한국전쟁나고 동오줌 못가리고 허둥대다 거의 패전의 멍에를 뒤집어 쓸뻔했는데 혈맹 양키들의 피와 노력으로 그나마 나라 되찾은거 아니요..
글구 먹을게 없어서 흙구덩이 히비파서 나무뿌리 목구녕으로 쑤셔 넣다가 혈맹 양키의 온정과 정성으로 흰쌀밥 목구녕으로 쑤셔 넣은지 얼마 안됐지..
어디 그 모든게 당신들 노력으로 일군줄 알으요?
작금의 현실은..당신들은 그 천은을 인정하면서도 이제 목구녕에 기름칠좀 하게 되니 쐬소리좀 내면서 배때기 좀 튕겨 보겠다는 수작 아니요..
양키한테 딸년 뺏기고 처자식 뺏기고 재산 뺏기고 불평 한마디 못하고 당한게 엊그제 인데..한국나라 많이 컸소...미국 물러가라고 바락바락 대 들더만..
누구 때매 목구녕에 기름칠 하는데...애미 애비 몰라보는 군상들이 천지에 널렸더만..
당신들의 오늘을 있게한 은인이자 장본인인 맥아더 사령관 동상을 없앨려고 발버둥 치는게 참 가관이구료..
어제의 영웅이 오늘에 이르러 원수가 되는 작금의 현실을 당신들은 왜 부정하는지..
영웅이 별거요? 당신들 목숨 보전해주고 살궁리 마련해 줄 정도면 영웅소리 들어도 되질 않소..이젠 맥아더가 성가시는가 보는지..헐헐헐..
이러니 내가 당신들의 냄비근성을 탓하지 않을수 있겠소..
왜...당신들 힘으로 나라 지켰다고 떠들어 보시지...
밥술좀 뜰만하니....이젠 동남아 연수생들이 만만해 보이는 갑쥐..
당신들은 7-80년대 미국 들어가서 불법체류 신분으로 사회 문제 일으키지 않았나? 궁금하면 당신들 부모한테 물어보시오..그 불법체류자들이 자리를 잡아서 지금의 코리안 마피아가 된거지...세상 좀 넓게 보시오..
모든 동남아 연수생들이 열씨미 부지런히 산다고 말하지는 않겠소..
당신들도 모든 조선족들이 불량스럽다고 말하지 마시오..
나도 모든 한국나라 사람들이 뱃때지에 기름껴 목구녕의 쐿소리로 거드름 핀다고 말하지 않겠소..
마지막으로 당신들 한테서 양키는 하늘과 같은 존재요..대대손손 떠받들고 살아도 모자랄 판에...헐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