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설때가 아니죠.
영주권이나 국적달라고 데모할때도 아니고 독립후손이라고 우길때도 아니고 지금은
조용히 있어야 할 때입니다.
한국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6.25때 중공이 두만강 건너 올때 그 앞
에 있던게 당신들 조선족들이라는 거 한국 사람들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분탕질
치고 패악을 떨던게 당신들인거 다 알아요.
그런데 지금도 당신들이 그리 패악을 떨면 언젠가 당신들을 옹호해주던 종교단체,시민
단체 , 일반 시민들이 당신들에게서 등을 돌릴겁니다.
그리고 독립후손이라고 우기지 마세요. 독립후손들에게는 그들이 말만하면 한국정부에서
훈장도 추서하고 대한민국에 초대해 국적도 드립니다. 당신들이 국적을 못받는건 독립후
손이 아닌 그량 먹고살려고 중공에 갔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나라가 좋아지니
다시 돌아와 국적을 달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