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원어민은 고산족일것이다.
명나라때 정성공은 대만을 청나라에 대항하는 아지트로 만들려하였다.
즉 청의 만주족에 대항하는 한인들의 근거지인셈이다.
그후 일본군들이 대만을 강제점령하였고
45년이후 중국에 반환이 되었다.
49년 장개석이 패망하면서 대만으로 도망갔으며 중국과 분리시키고자 하였다.
냉전시대 대만은 미국을 위시한 "적대국"의 반공 항공모함으로 되었다. 즉 가라앉지도 망가지지도 않는 자생적인 미군의 항공모함이였던 것이다.
사실 현재 대만인들은 대부분이 역사적으로 중국에서 건너간 한인들의 혈통이다.
그네들에게 중국본토는 분리시키고 싶지 않은 공자의 땅이며
황하의 젖줄기이다.
외성인, 내성인이라는 개념은 정치적으로 생겨난 개념이다.
최초 국민당은 반공이데올로가를 앞세우면서 본토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작정 반공반정부인사라는 누명을 씌웠고 무차별 학살하였다.
그것은 다 그네들의 정치적 조작이고 음모였던 것이다.
마치 한국에서 군사독재시절 반미하면 친공이라는 누명을 씌웠듯이 말이다.
현재 국민당 랜잔주석도 중국을 방문하였다.
랜잔은 시대역행적인 반본토개념을 꺽고 중국과 손잡은 것이며 이는 대부분의 대만인들의 의념이고 의지인 것이다.
절대대분의 대만인은 중국본토를 사랑하며 중국을 사랑한다.
그것이 애국이고 민족애가 아니겠는가?
민진당이 항상 대만독립을 웨치는 것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특정 관료, 고위관계자, 부유층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극히 아낄것이며 그것에 목숨을 걸것이다.
큰 하나라는 의미보다 자기들의 호주머니와 자기들의 가족의 안일만이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대놓고 그렇게 이야기할 정치인이 어디있겠는가?
항상 그럴듯한 미사구려가 따라붙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인들도 항상 국민의 이익을 위한단 이름하에 자기의 돈주머니에 혈안이 되여있지 않는가?
데일리차이나는 왜서 대만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그것은 그 어떤 논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데일리차이나는 반중국홈페이지 때문이다.
대부분의 대만인들은 자신의 선조의 뼈가 묻힌 중국을 사랑한다.
대만인의 대부분(70%이상)은 중국본토에서 건너간 사람들이다.
정말 대만의 독립을 바라는 이들은 대만의 토박이들의 우파집단들뿐이다.
(그러기에 민진당에서 자기배에다가 총을 싸는 자작극마저 서슴치 않았지 않는가?)
갱스오브뉴욕에서 토박이들의 건달들은
자기의 이익을 챙기기 위하여 필사하지 않는가?
군사독재시절 얼마나 많은 잔리가 존재했는가? 지금보면 다 우스운 것을
대만은 중국의 일부이며 그것이 대만인들의 의지이다.
대만인들의 의지를 득먹이면서 아무말이나 하는 일은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