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소설을 써라~써~!
중국에서 건너간 대만인들이 바퀴벌레 종자들이냐?
몇년의 세월이라고 인구 2000만~3000만으로 불어나냐?
넌 한인의 정의를 알기나 하냐?
중국 공산당이 정의한 한인?
공산당 말대로라면 미국인은 물론 유럽인들도 전부 중국 한인들 후손이다.
러시아인은 전부 중국인들 후손이라는 말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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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원어민은 고산족일것이다.
@사실 현재 대만인들은 대부분이 역사적으로 중국에서 건너간 한인들의 혈통이다.
@그네들에게 중국본토는 분리시키고 싶지 않은 공자의 땅이며
@황하의 젖줄기이다.
@외성인, 내성인이라는 개념은 정치적으로 생겨난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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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원어민은 고산족일것이다.
>명나라때 정성공은 대만을 청나라에 대항하는 아지트로 만들려하였다.
>즉 청의 만주족에 대항하는 한인들의 근거지인셈이다.
>그후 일본군들이 대만을 강제점령하였고
>45년이후 중국에 반환이 되었다.
>49년 장개석이 패망하면서 대만으로 도망갔으며 중국과 분리시키고자 하였다.
>냉전시대 대만은 미국을 위시한 "적대국"의 반공 항공모함으로 되었다. 즉 가라앉지도 망가지지도 않는 자생적인 미군의 항공모함이였던 것이다.
>
>사실 현재 대만인들은 대부분이 역사적으로 중국에서 건너간 한인들의 혈통이다.
>그네들에게 중국본토는 분리시키고 싶지 않은 공자의 땅이며
>황하의 젖줄기이다.
>외성인, 내성인이라는 개념은 정치적으로 생겨난 개념이다.
>
>최초 국민당은 반공이데올로가를 앞세우면서 본토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무작정 반공반정부인사라는 누명을 씌웠고 무차별 학살하였다.
>그것은 다 그네들의 정치적 조작이고 음모였던 것이다.
>마치 한국에서 군사독재시절 반미하면 친공이라는 누명을 씌웠듯이 말이다.
>
>
>현재 국민당 랜잔주석도 중국을 방문하였다.
>랜잔은 시대역행적인 반본토개념을 꺽고 중국과 손잡은 것이며 이는 대부분의 대만인들의 의념이고 의지인 것이다.
>절대대분의 대만인은 중국본토를 사랑하며 중국을 사랑한다.
>그것이 애국이고 민족애가 아니겠는가?
>
>민진당이 항상 대만독립을 웨치는 것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특정 관료, 고위관계자, 부유층들은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극히 아낄것이며 그것에 목숨을 걸것이다.
> 큰 하나라는 의미보다 자기들의 호주머니와 자기들의 가족의 안일만이 소중한 것이다.
> 그러나 대놓고 그렇게 이야기할 정치인이 어디있겠는가?
>항상 그럴듯한 미사구려가 따라붙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인들도 항상 국민의 이익을 위한단 이름하에 자기의 돈주머니에 혈안이 되여있지 않는가?
>
>데일리차이나는 왜서 대만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그것은 그 어떤 논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데일리차이나는 반중국홈페이지 때문이다.
>
>대부분의 대만인들은 자신의 선조의 뼈가 묻힌 중국을 사랑한다.
>대만인의 대부분(70%이상)은 중국본토에서 건너간 사람들이다.
>정말 대만의 독립을 바라는 이들은 대만의 토박이들의 우파집단들뿐이다.
>(그러기에 민진당에서 자기배에다가 총을 싸는 자작극마저 서슴치 않았지 않는가?)
>
>갱스오브뉴욕에서 토박이들의 건달들은
>자기의 이익을 챙기기 위하여 필사하지 않는가?
>군사독재시절 얼마나 많은 잔리가 존재했는가? 지금보면 다 우스운 것을
>
>대만은 중국의 일부이며 그것이 대만인들의 의지이다.
>대만인들의 의지를 득먹이면서 아무말이나 하는 일은 하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