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4명중 1명꼴로 성능력 장애 겪고있다
중국인들은 4명중 1명꼴로 성능력 장애 혹은 성심리 장애를 겪고 있는 등 생식건강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남방도시보(南方都市報)가 2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광둥(廣東)성 성학회 상무부회장 주자밍(朱嘉銘) 부회장은 남성들은 남성과 질환에 대해 진료를 받거나 치료받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남성의 생신 건강상황은 심각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주 부회장은 중국의 남성 25%가 성능력 장애 혹은 성심리 장애를 겪고 있으며 50세 이상의 남성 절반 이상이 전립선으로 곤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성년남성의 6.5%가 성병을 앓고 있다.
미국의 경우 약 3,000만 명이 발기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중국의 경우 현재 정확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지만 미국과 비슷한 상황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2005/10/28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