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는 경제력가 문화력이 중요하다.
경제력이 일본 수준이나 일본을 추월한다면, 일본인들의 습성상 자기들보다 앞선 대상에 대해서는 호의적이기에 한일관계의 역사 측면에서도 많은 진전이 있을 것이라본다. 지금부터 호들갑 떨일은 아니지만, 경제력이 신장될 즈음에 맞추어 배달문명권을 중심으로한 한민족 시각의 동북아 역사관을 정립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즉, 지금까지는 중화주의의 지나와 군국주의 일제에 의해 우리의 제대로된 역사를 가져보지 못하였지만, 앞으로는 한민족의 배달민족사를 우리 시각과 우리의 세계관을 가지고 정립함으로써 우리의 역사문화정통성을 세계에 과시하고 우리의 빛나는 문화를 알림으로써 그 누구도 우리 대한민국을 무시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중요한 점은 세계 사학자들이 한일관계사에서 한국의 문화력에 눈을 뜨고 한국을 다시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더불어 세계 인류사를 연구하는 점에서도 동이 배달문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추세다. 결국, 진실은 들어나게 되어있다. 동이 배달문명의 적장자로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은 세계의 우뚝서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이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미래의 한국의 위상을 짐작하고도 남는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태도를 벗어던져야 한다.
그러한 습성이 생긴 이유는 일제의 식민역사의 잔재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우리의 화려한 역사를 고증하고 밝혀 자랑스럽게 선보여야 한다. 우리는 못난 부분보다는 잘난 부분이 더 많기 때문이다. 주변 국가는 자신들의 못난부분은 애써 감추고 잘난 부분만을 포장하고 과장하는 마당에 우리는 우리의 잘난부분보다는 못난부분을 스스로 들추고 과장하는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이래서는 안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 나라를 대하는 마음은 남다르다.
과거 의식있는 한국인들은 우리 한국의 아름다움과 저력을 익히 알았고, 더불어 이 나라를 어머니와 동등시 하였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 중에는 그러한 우리의 조국, 우리의 어머니를 비하하고 조롱하기 일수다. 나는 우리 나라가 우리 나라여서 사랑하는 점도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나라가 너무도 아름다운 문화의 산실이며 문명의 산실었기 때문이다. 그 누가 뭐라해도 나는 한국은 세계의 보배라고 말하고 싶다. 이미 지각있는 서양인들은 그러한 사실을 눈치채고 있다.
그동안 우리는 남의 것이 더 좋은 줄 알고 살았고, 우리의 것은 그보다 못한줄 알고 살아오지는 않았는가? 이제는 신명나는 코리안으로 살자. 세계가 우리를 주목하고 있고, 한국은 세계의 보배가 될 날이 머지 않았다.
열심히 일해서 일본을 추월하고, 평화롭과 화려한 동이 배달문화의 르네상스를 열어보자.
아시아가 한국을 통해 하나가 되고, 한국을 통해 아시아가 세계의 보배로 대두될 미래를 바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