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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국보법의 취지라면 "빨갱이"를 잡는데 써야 맞을진데
지금까지의 국가보안법은 국가보호를 위해 쓰였다기 보다,
"정권보호"를 위해 악용되고 그들의 "부정부패" 방패막이 "친일행각 감추기" 용으로 톡톡히 활용했죠
본래 취지를 상실한채 말이죠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악용하겠냐고 반문 할 수 있지만 노무현정권만 앞으로
지속되는건 아니죠...
악의적인 어떤 집단이 정권을 잡을 수도 있고
노무현정권도 마음을 달리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보안법의 고무줄식 적용이 다시 부활할 수 있는거겠죠.?
국보법 폐지 반대에 특히 열올리는 정당이랑 대변해주는 언론사들이 있어요
거긴요 친일인사두 많고 얼마전엔 차때기도 해때요 글쌔,
그럼 여기서 문제
왜 그들은
.
폐지 한다니까 난리를 칠까요 ?
광화문에 10만명씩 모아놓구서 ...
아 . 시. 겟 .어. 요 ?
통일님 말씀따라,
국가보안법 존폐에 보통 서민들은 관여가 없어요
결국 정치적으로 국민을 끌어들여 국민의 여론이라고 떠들어 대지만,
솔직히 국가보안법은 있거나 없거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크게 상관은 없다는거죠
남쪽에서 북한 사회주의를 찬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 사람들이 북한의 공산주의를 외치면서 흡수되길 과연 바랄까요? ?
과거 폐쇄된 시대 아니고서야
우리가 북한보다 잘살고 북한이 경제난에
허덕인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
북한처럼 되길 바라는 국민이 과연 어디있을까요 ??
통일님 말씀에 오류가 있다는거죠 .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있거나 없거나 대부분 국민에게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다."
하지만 "존재를 하는한 극소수라도 억울한 국민이 발생하므로 없애는게 좋다."
실제 취지를 벗어나 " 어느 한 집단의 이익을 위한 법"이라면 개정 또는 폐지되어야
한다가 되겠네요 .
통일님을 비롯하여 국보법 없애면 빨갱이 나라가 된다고 입에 거품물고 갈갈이 뛰시는분 있는한
국보법이 없어진다 해도,
빨갱이들은 다 때려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