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한국전쟁이후 가난했던 우리의 아버지들은
"똥" 때문에 한바탕 싸움을 했었습니다.
주한미군 주둔지의 미군들의 똥은
깨끗하고 영양만점의 비료였습니다.
그 깨끗한 비료(? ...똥...)를 비싼 기름 부어다
태우는게 안타까웠지요..
우리의 아버지들은 서로서로 똥장군을 짊어지고
미군부대내의 똥을 서로 퍼가려고(...더구나 건더기를....)
하다가 급기야 누가 건더기를 더 많이 퍼갔다는둥 하면서
똥바가지로 서로 싸움을 했었습니다.
물건너 온거라면 '똥'도 좋았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러나 주한미군들이 밭에다가 똥을 뿌리는것을 보고는
더이상 우리의 채소를 먹지 않고
군용비행기로 예산을 들여서 미국에서 직접 날라다 먹었습니다.
ㅋㅋㅋ
작금의 김치파동을 보노라면 예전 우리의 위생관념이 떠오릅니다.
80년대 후반이후 우리의 토양에는 더이상 회충과 회충알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비료도 비료거니와
...웰빙식품으로써 각광받은 농작물이 더 잘팔린다는걸 알았었지요.
결국..
의식동원 ...
깨끗한것을 먹어야 건강해진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가기 시작했죠.
그게 "사람에게 이롭다" 는 것입니다.
아....한국인들이 먹는 것은 기생충알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그러는구나...
그렇게 위생관념을 느낄것입니다.
사람이 먼저지 김치가 먼저가 아닌것을 말없이 느낀게죠..
솔직히 한국사람이 김치회사 운영해서 만들어 수입했다는데
80년대 후반이후 사라진 회충이 있었을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렇게 또 사람중심의 먹을거리가 어떠해야 하는지
한류를 통해 알게 된게 아닐까요?
오늘 뉴스에 보니까
중공당국도 수입김치.양념불고기장 등에 기생충 알이 나왔다고
수입금지 한다고 법석입니다.....
일개 허접한 나라라도 저렇게 유치한 짓을 안할텐데....
중공이라는 나라의 관공서 수준을 알만한 대목입니다.
스스로 얼굴에 먹칠수준입니다.
한국산김치 중공에 파신분 손 .....!!! ??
대채 누가 한국에서 만든 금치...를 중국에서 먹을까요...
한국이 수입은 했을 망정..중공에 갖다 파는 김치가 과연 있을까요?
...무튼...
기생충알뿐만 아니라..대륙중공에서 먹을거리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에 대해서도 스스로의 자각이 필요한 때 라고 봅니다.
중공의 경제발전으로 인해
많은 환경오염과 위생에 대해서 철저하지 않으면
조류인플루엔자. 사스독감 등...
그외 많은 질병등으로 중공국민들이 고통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