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지금까지 이 필명으로 글을 썼던 사람이고(IP조회 해 보면 아실겁니다), 지금도 그 논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인입니다.(참고로 저는 95년에 북경에 여행간 것과 2년 전 중국 조선족 불법노동자 한놈과 같이 일한 것을 빼고는 중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데일리차이나는 중국에서 망명해온 파룬궁 등 반체제 화교들이 운영하는 대기원에서 낸 신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리자와 운영자들은 모두 '한국어를 잘하는 중국인'이라는 말이 됩니다.
그런데 이 게시판을 보면 중국 정보에 세뇌된 '또라이'들이 많지만, 상식 이상으로 중국을 비하하는 한국인(?)들도(내가 생각하기론 이들은 중국 정부의 하수인으로 데일리차이나의 평판을 나쁘게 하기 위해 공작을 꾸미는 것 같지만) 많습니다.
이러한 글들도 같이 삭제를 해 주시는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중국은 사실 상식 이상으로 인권유린이 심각한 곳이고 북한보다는 조금은 좋지만, 그래도 생지옥인 곳임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현실에 대해 비판은 해야겠지만('9평 공산당' 같은), 중국인을 비하하는 그런 글들에 대해서 그냥 놔두시는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나쁘다고 하는 곳은 중국 정부와 공산당, 강택민이지 결국 중국인은 아니지 않습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