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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젠 완전히 맛이 갔구만~!
이름 : 나원참
2005-11-01
아에 한국에 출입국 관리법 없애라고 해라...! 그런 식 주장이면 출입국 관리소는 왜두냐? 입국 절차 왜 필요해~! 비자 왜 필요해! 불체자들 한국국적 주면 앞으로 무조건 불법입국해서 오래 버티면 국적 준다는 말 밖에 않된다. [퍼온글] 제 목           mbc 2580 "불법체류자에게 영주권을" 방송 의견들 작성자         개비씨   글정보         Hit : 44 , Vote : 0 , Date : 2005/10/31 23:29:57 , (646.5) 자 ------------------------------------------------------------------- 펌 : http://www.imbc.com/broad/tv/culture/sisa2580/bbs/index,1,0,0.html 이름 : 황옥수 [TWINDOLL]             조회: 52, 줄수: 1 10월30일자 방송보고나서 MBC는 이주노동자 문제를 자주 거론하는데 예전에 유럽방식 HDTV방식을 PAL방식으로 하자고 땡강부릴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래서  어쩌란 말입니까? 자국민 이태백,삼팔선,오륙도라는 더러운 신조어가 생긴 이 나라에서 외국인까지 이민정책을 부여하면 우리는 죽으라는 건가요? 전에 PAL방식으로 하자고 할때 "지금까지 나온 가정제품은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라고 물을때 MBC국장님이신가 누구 신가가 뭐뭐...라고 하면서 얼버무리던게 기억이 남니다. 그들의 인권도 무시하면 안 되지 만 지금 저도 힘이 듭니다. 아니 20~30대 청년들이 너무 힘듬니다 ...................................................... 이름 : 박은주 [FREEEJEJ]             조회: 40, 줄수: 62 mbc의 무지와 불법체류자 해결의 근본대책[소고] 언론은 더이상 일용직 노가다들에게 더 이상 몰락을 강요하지 마라   지난번에 일용직 노가다의 4살된 아이가 장롱에서 영양실조로 굶어 죽었습니다. 이넘의 사회는 일용직 노가다는 "씨뿌릴 생각마라, 그냥 도태돼라." 라고 요구 합니다. 최소한 자신의 손으로 노동하여 자식쌔ㄲㅣ 먹여 살릴 일자리는 보장해 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한국이란 뻔뻔한 사회는 일용직 노가다들이 자신의 노동으로 존엄을 지키면서 살지 못하게 강요합니다. 그냥 디져라 라고 말입니다. 일용직 노가다들이 노동하여 먹고사는 일자리의 70% 을 외국인노동자로 채워져 버렸습니다. 일용직 노가다들은 뭐해서 먹고 살아라고 이렇게 만들어 버렸단 말인가요? 참으로 우리 사회는 자신들의 일이 아니라면, 그것이 몰상식에 가까워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일자리를 외국인노동자에게 잠식 당한 일용직 노가다들이 애새ㄲㅣ 굶겨 죽이지 않기 위해 ( 밀이주 또는 불법이주를 꾀하는 자는 적절한 형벌에 처하여야 한다. ) 라고 주장하면, 인종주의자로 몰겠지요, 이렇게 주장한 것은 일용직 노가다가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노동자들의 편에 서있는, 가장 이주노동자들의 편에 서 있는 ILO 에서 말했던 것입니다. * (ILO 제97호 부속서1 제8조) ILO에서는 고용주들이 불법체류 외국인노동자들을 선호하여 자국의 노동자들의 삶을 파괴시키고 불법체류라는 신분의 약점을 이용하여 외국인노동자들의 인권이 침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렇게 규정합니다. (a) 취업을 위한 은밀한 이주 및 불법취업이주를 금지한다. (b) 불법적이고 은밀한 취업이주를 위하여 출발, 여행 및 입국행위 알선과 불 법이주자 고용을 금지한다. 그러나,한국에서는 ILO 의 규정은 인종주의자들의 주장으로 변합니다. 그리하여, 노가다 공사판은 고용주들의 탐욕에 의해 외국인노동자들로 득실거립니다. 사회의 몰상식으로 인해, 공사판은 불체자들로 득실거립니다. 한국에서 한탕할려는 탐욕으로 넘쳐 납니다. 자본의 탐욕과 정권의 묵인과 불체외국인노동자들의 탐욕이 짝짝꿍이 되어 공사판 일용직 노가다들의 명줄을 제촉합니다. 죽어라 죽어라 합니다. 이거 몰상식이지요 참으로 뻔뻔한 세상입니다. 일용직 노가다들이 자신의 손으로 노동하여 먹고 살지 못하도록 강요합니다. 일용직 노가다들이 자신의 노동으로 존엄을 지키면서 살지 못하도록 강요합니다. 자본만 그렇게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권만 그렇게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노동당도, 오마이뉴스, mbc.sbs kbs 한겨레신문, 조선일보, 진보매체들도 그렇게 살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유엔에서 그리고 ILO 에서 규정하고 있는 자국민들의 삶을 파괴하는 불법적인 노동이동, 불법고용을 금지라는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정신마저 외면하고, 일용직 노가다들에게 애새ㄲㅣ 굶겨 죽여야 하는 세상을 살라고 강요합니다. 3d 를 기피한다고요? 물론 기피합니다. 그건 민노총 같은 귀족노동자나 기피하지 일용직들은 불법체류자와 처절한 일자리 생존 투쟁을 합니다. 이를 언론이 한번이라도 보도했나요? 마치 불법체류자를 비호하는것이 인권의 보루인양 우상을 숭배하는언론들, 이제 그 부작용이 한국인 저소득층을 노숙자로 내몰고 있습니다. 기업주는 한국인이 기피하니 외국인이 필요하다고 명분을 떠들고,,, 그래서 새벽 5시면 노가다 인력시장에 모여드는 부지런한 일용직은 어느새 배에 기름끼어 3디를 기피하는 게으른 사람으로 매도됩니다.   www.njustice.org 가면 불법체류자에 일자리 빼앗겨 처절하게 울부짖는 우리나라 일용직들이 있습니다. 불법체류자를 비호하는 민노당이 잇다면 이들은 정치적인 빽도 없고 배운거도 없고 그저 막가는 삶을 살아 갑니다. 소위말하는 좌파들은 인권을 내세우 오직 불법체류자 비호에 앞장섭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진보와 보수가 일치하는 정책이 있다면 불법체류자 비호하는겁니다. 보수가 기업주편들어서 불법체류자 비호하고,,,,, 좌파는 세계의 노동자는 하나다라는 궤변으로 비호하고.... 기독교도들이 불법체류자 선교에 이용하려고 왜곡된 방식을 방송은 걸르지도 못하고 그대로 베껴쓰고있습니다. 그사이에서는 우리나라 일용직들은 숨도 못쉬고 쓰러집니다. 이를 왜 언론은 방치할까요? 이땅에 선진 기술의 외국인노동자가 아니면 필요가 없습니다. 남들이 기피한다면 험한 노동하는 일용직들은 외국처럼 대기업 직원 수준의 급여를 당연히 받아야 하지않겠나요? 근데 노가다와 열악한 공장 노동자들 인건비 올라가니 저임 싸구려 외국인노동자를 공급하여 경쟁시키면서 한국인이 기피해서 외국인노동자가 필요하다고? 한 국인 노동자가 열악한 노동조건을 기피해 공장 못 돌리면 기업주가 직접 가족 데리고 일하던지, 작업환경개선하던지,돈더주고 내국인 일 용직노동자 모셔가던지, 아님 동남아나 중국으로 공장 옮기던지... 이게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는 산업구조조정의 기본이 아닌가? 언제까지 열악한 환경에 저임 외국인노동자 수입해 지탱하는가? 우리경제의 부가 가치에 영향도 못주고 내국인 고용창출도 못하는 업종을 왜 언론과 방송은 구조조정하라고 지적하지 못하나? mbc여! 당신들이 kbs꼴 나지 않으려면 수준높지는 않아도 기본 자질을 갖춘 피디나 기자를 만들어라,,,,, ................................................. 이름 : 이호석 [AVIREX01]  수정: 1, 조회: 9, 줄수: 28   불법체류자는 더 이상 도울 대상이 아닙니다.   저도 예전에 (2~3년전) 불법체류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방송을 통해 듣고 동정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시기가 아닙니다. 제발 현실을 보세요.. 외국인 노동자? 누가그런 고귀한 단어를 불법체류자에게 부여 했나요.. 이들로 인해 지금도 고통속에 신음하는 저소득층이나.. 결혼사시 강도 강간을 당하는 공단 주변 사람들..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합니다. 그러면서 불법체류자들이 조금 다치기라도 하면 기다렸다는듯이 들고 일어나 선동하는 외국인 노동자단체 목사들 ! 간사들! (일제시대이후 최고의 매국노라 생각합니다.) 언론도 더이상 이들을 동정 하지 마십시오. 이민자와 불법체류자는 그 성격이 엄연히 다릅니다. 이들은 불법체류자입니다. 이들은 이민자가 아닙니다. 이들은 강제추방 시켜야합니다. 221.133.171.52 -------------------------------------- 퍼미   - 2005/10/31 23:31:27 (283) 자         이름 : 김태환 [AUCTABIAN] 조회: 34, 줄수: 9 다른나라와 비교할걸 비교해라.. 우리나라가 지금껏 딴나라를 침공했니? 미국과 유럽은 노예와 침공의 죄가 있어.. 일본도 묵인이란게 그렇다고 팔짱끼고 앉아있진 않지.. 어제 티비 울나라사람들으라고 지네들 한국말로 지껄인들 동정할줄 아나? 왜 자꾸 불법을 인정하고 출입국사람들 나쁜사람만드나? 국회에서 합법적인 노동도 인정했자나..법은 지켜야지.. 그리고 단일민족으로서 혈통을 무시하면 안되지 내가 인종차별주위자는 아니지만 미국농구와 흑인들나오는 영화가 좋아도 개인적으로 저런 방글라,파키같은 찌질이들 정말 싫다. ........................................... 퍼미   - 2005/10/31 23:32:27 (317.5) 자         이름 : 박용미 [GUSUL700] 조회: 36, 줄수: 1 불법체류자의 자녀에게 국적을 취득하게해야 하는가 불법체류자의 문제는 값싼 동정 가지고는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들의 자녀에게 여기서 태어 났으니 국적을 취득케 하자는것은 우리나라에도 재일 동포 처럼 계속적으로 차별 대우를 받는 집단을 형성 시키자는 것과 같다. 일시적인 동정이나 사랑 따위로 처리 되어서는 안 될 문제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다 민족 국가인 미국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따르는 일이다. 그런 미국 조차도 인종 갈등 문제는 큰 골치 거리가 아닌가. 불법체류자든 합법체류자든지 우리나라서 일하는 환경은 개선해 주는것은 우리가 해야하지만 국적 부여 문제는 신중히 다루어야 할 문제이다. 퍼미   - 2005/10/31 23:33:06 (853) 자       이름 : 임재관 [KPCAS] 수정: 2, 조회: 46, 줄수: 28 불법체류자 문제-기자의 자질의 의심스럽다. 방송이 낮은자의 입장에서도 바라보는 자세는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은 법질서의 테두리내에서 국민들의 공감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불법체류자의 문제에 있어서 mbc는 동정심을 유발하여 인정에 호소하는 방식을 택하여 비슷한 유형의 방송을 여러차례 방송하였다. 방송은 마치 불법체류자를 단속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고 그들은 당연히 우리 사회가 떠안아야 하는 것처럼 하면서 외국의 사례까지 들었다. 우리나라는 이민자들로 구성된 나라가 아니다. 방송은 그점을 지나치고 외국에서도 묵인 또는 받아들이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그리해야 한다는 자세는 바르지 않다. 지금 합법적으로 외국인과 결혼후 출생한 2세들도 적응을 하지 못하고 그로인해 발생하는 많은 사회적문제와 사회적비용을 mbc나 기자가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불법외국인들 사이에서 탄생한 아이들에 대해서 불쌍하니까 국적을 주자는 것은 기자의 사회적 가치관이나 의식이 상당히 의심스로운 방송입니다. 시청자 개인의 의견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기자라면 그리고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방송이라면 당연히 그 파급력도 생각해야한다. 그런 관점에서 나는 mbc의 기획의도가 의심스럽다. 또한 그런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를 간과한체 오직 동정심만을 강조하는 기자의 안목과 자질이 의심스러운 방송이었다고 생각한다. 보통사람들은 법은 존중되어야 하고 더욱 강력하게 불법체류 외국인은 추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범죄가 늘어나고 불법체류자가 집단화 되는 웃지못한 현실에서 더욱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그러한 법집행을 집단으로 방해하는 것은 당연히 엄중히 처벌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불법체류자들로 인한 많은 사회적 문제와 사회적 비용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 그들을 떠안아야 한다고 시청자에게 강조하고 각인시키는 방송과 방송인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퍼미   - 2005/10/31 23:33:44 (1236) 자         이름 : 한병선 [KAIKIDO] 수정: 2, 조회: 57, 줄수: 17 시사매거진 피디 지난번엔 네팔까지 불체자쫓아가더니만... 엠비씨 개념없는 시사매거진 피디님께서 몇달전엔 네팔인가까지 쫓아가서 인터뷰하더만... 아주 그 네팔인 장난 아니더라구.. 뭐? 한국에 아쉬운점이 뭐가 있냐는 질문에 난 그래도 악덕사장이나 욕설,구타 뭐 이런말 나올줄 알았다. 그랬더니 한다는말이 한국에서 제일 아쉬운게 한국인한테 사랑한번 받아보고 싶단다. 난 그거 보고 딱 눈치챘지.. 그놈이 설마 한국남자한테 사랑받아보고 싶단뜻은 아니고... 다시 말하면 한국여자한테 사랑받아보고 싶단 뜻이더만... 즉 쉽게 말하자면 한국여자 하나 꼬셔서 실컷 가지고 놀아보고 싶다는 뜻이더라구.. 내가 요즘 외국인노동자들을 가만히 살펴보니깐 이게 요즘 불법체류자들 의식이더라구.. 어떻게든 한국여자 하나 꼬셔서 한국여자들 실컷 가지고 놀아보고 싶은... 그래서 오죽하면 얼마전 사창가에서도 외국인노동자는 안받는다는 플랫카드를 써붙였다는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보도가 될까... 또 얼마전 인터넷기사보니깐 성매매단속법의 여파로 한국인은 그림자도 안보이는 사창가에 일본인,대만인등의 외국인과 더불어 외국인노동자들까지 활개를 치고 다녔다면서? 자꾸 피디님께서 일본, 일본 비교하시는데... 참고로 일본의 어느 유명한 사창가엔 아예 입구에 외국인출입금지라는 문구가 대문짝만하게 써붙여있다 하던데... 피디님 이런건 아시나요? 그리고 얼마전 인터넷에올라온 기사보니깐 정신지체장애여성이나 이혼한 외로운 중년여성들은 아주 불법체류자들의 성적착취 및 한국에 체류하기 위한 도구로서 무차별 표적대상이됐더구만... 글구 몇년전엔 중국인불법체류자에 의해서 연쇄성폭행살인까지 발생한 일까지 있었지? 그놈 아주 악질이라서 여자들 성폭행하고 돌로 여자들 머리를 내려찍어서 여자들 죽거나 저능아되어버렸더만... 그때 피해자 아버지가 범인 잡히자 저놈 죽이고 나도 죽겠다고 울부짖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더군... 용케 살아남은 여성도 차라리 확실히 죽일라면 죽이던가 성폭행만 할라면 성폭행만 하지 왜 머리를 돌로 내려찍어서 자신을 이렇게 만들었냐고 울부짖기까지 하더구만... 그렇게 당한 여자들이 열몇명이라나... 하여간 엄청 많더구만... 경찰청 통계를 봐도 한국인범죄발생율에 비해 외국인노동자들의 범죄발생율의 상승곡선이 훨씬 가파르게 증가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더군다나 불법체류자의 경우엔 누군지를 모르니깐 검거하는것도 상당히 힘든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 불법체류자중엔 심지어 각종 전염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다더만... 얼마전엔 에이즈불체자가 몇년인가 몇개월동안 한국에서 일한적이 있었다지? 왜 이런건 하나도 보도 안하시나요, 정의감에 불타는 시사매거진 피디님? 선량한 한국인은 한국법을 어기는 부도덕한 불법체류자들때문에 이런 피해를 입어도 되는건가요? ........................................ 퍼미   - 2005/10/31 23:36:27 (359.5) 자         이름 : 안희석 [GESELLE] 조회: 71, 줄수: 13 방송 소재가 바닥이 났나? 시사프로그램으로 약자를 위해 방송하는건 알겠는데, 불법체류자 문제를 도대체 몇번이나 울거먹을 생각이십니까? 요즘 기자들은 철자법도 잘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자질도 이미 알만한 사람들 다 알아요. 불법체류자가 불쌍하시요? 불법체류자가 왜 불법인지 잘 파악해 보시고. 독일에 1000만명 터키인이 살고 있어서, 사회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요? 특히 이슬람인들은 타민족과 융화가 되지 않고, 목숨을 파리같이 여기는 극단적인 인간들이 많다구요. 방송할꺼 없으면 방송 그만하시고, 어설픈 감정에 호소하는 덜떨어진 내용도 없는 방송하지 마세요. 이제 옆집에서 이슬람 경전 코란 읽는 소리까지 듣게 생겼군. 자살폭탄 테러도 종종 일어나겠구. 쯧쯧 퍼미   - 2005/10/31 23:37:05 (374) 자         이름 : 강태석 [72679] 수정: 1, 조회: 42, 줄수: 1 영국테러는 영국국적의 파키스탄인 불법체류자 강력범죄가 증가하고있다 영국테러의 경우 영국국적을 가진 파키스탄인 이다 국적만 부여했다고 자국민이 아니다 뼈속깊이 한국인이 되어야 진정한 한국인이다 만약에 어린아이에게 국적을 주고 그부모에게도 국적을 준다면 앞으로 한국에서 출산하려는 외국인 불법체류자가 증가할것이다 한국여자를 강간해서 임신시키려는 불법체류자도 증가할 것이다 동정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존폐의 문제다 만약에 한국도 영국처럼 한국국적을 가진 외국인이 테러를 저지른다면 MBC 불법체류자 방송국이 책임져라 다음방송에는 불법체류자범죄와 그들로 인해 피해보는 내국인도 보도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목사.신부들은 종교인답게 행동해라 봉사할동하고 종교할동만 해라 국법에 종교인은 끼여들지마라 .................................................. 이름 : 이종근 [LEE1863]         조회: 61, 줄수: 2 우리에겐 아직.. 우리에겐 아직 북쪽 어린장군 식솔들과 미수복땅과 아직 제대로된 과거사 정리도 되지못해 이국땅에서 떠도는 동포들있습니다.. 그들을 먼저 어울를수있는 포용도 필요하고요.. 저임금의 중소기업문제는 거국적으로 생각해서.. 북쪽 인민들이 해결할수있습니다..   외국인 그것도 불체자를 다루는데있어 이리 한쪽에 치우친 편협합은 정말이지 mbc답지 않네요.. ................................................... 이름 : 이성찬 [MOSESJOSHUA]             조회: 97, 줄수: 20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 방송을 하시네요. 방송을 보면서 기자의 자질이 의심스럽더군요.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 문제를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백히 그들은 돈을 벌면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야 합니다. 출입국 관리직원들에게 박수를 쳐줘야지 비난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한편으로는 불쌍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악한 존재들이라는걸 명심해야 됩니다. 특히 조선족들에게 너무나 관대하건 위험한 일입니다.단지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중국인이라는 거죠.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들에게 일할때 만큼은 의료지원도 해야하고 인권문제도 하루빨리 개선되어야 우리에게 득이 될것입니다. 돈도 벌수 있도록 신경써야 합니다.하지만 거기까지입니다. 그다음엔 인권문제를 생각하지말고 내보내야 합니다. 방송을 보면 유럽의 예를 들던데 좀더 안을 들여다보십시요.문제가 많습니다. 갈수록 골칫거리가 되고 있죠. 국가의 이미지와 미래를 생각해볼때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와야만 하고 또한 다시 가야만 합니다.먼 미래에 그들이 자립을 해서 우리와 교류를 한다면 우리에게 큰득이 될것입니다 ................................................... 이름 : 최범순 [JIJITOS]             수정: 1, 조회: 91, 줄수: 12 불법체류자를 두둔하는 듯한 묘한 분위기의 방송! 돈 벌러 왔다가 자신의 조국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는 사람들의 여러가지 딱한 사정을 어디까지 같이 매달려 고민해야 하는가~ 그들의 체류가 이땅에서 시작되면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이슬람문화 유입에 따른 골치아픈 문제 나아가 테러까지도 자유롭지 않다. 이슬람을 밑지 않는 사람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고 내놓고 떠들고 다니는 자들을 어떻게 포용하라는 말인가? 더 강력한 불법체류단속을 통해 새로운 경제질서를 만들어 가야한다.. 이제까지의 저임금에 의존하는 경제구조를 언제까지 지속하려고 하는가? 차제에 이런 무책임한 방송은 자제하라... 나는 내나라가 속지주의에 입각한 나라도 아닌데 유색인종으로 넘쳐나는 혼란스러움을 견디기 어렵다. 그들보고 돈만 열심히 벌고...또 열심히 벌도록 우리도 협조하고...빨랑 당신들 나라로 돌아가서 행복하게 사시길 빈다고 전해주었으면 한다. 이럴바에는 중국이나 러시아 주변국에 흩어져 사는 동포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산업일군으로 끌어들였으면 한다. 그들은 어차피 우리와 같은 민족이자 핏줄아닌가? 왜 미국,일본에 사는 교포와 같은 자격을 주지 않는 지 답답하다. .................................................. 이름 : 손현수 [ABELARD34]             수정: 11, 조회: 122, 줄수: 19 불법체류자에 대한 강력 단속을 바라며 전면적인 것이 아니라해도 불법체류자의 합법화를 촉구하거나 그것이 정의롭다는 식의 내뱉음은 방송의 자의식 남용 같습니다. 언론 종사자 들에게 법을 만들고,불법을 호위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 게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을 보도하고,논평을 하는 것이 당연한 역할이긴  하겠지만 국민 감정에 불쾌감이 없도록 수위에 대한 유념이 있었으면 합니다. 몇 안 되는 속지주의 국적법을 택하는 나라도 법 개정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고, 뉴질랜드 같은 경우는 단기체류 외국인에게서 출생했을  때는 국적을 부여하지 않겠다고 이미 공표까지 했지요 (그런데 한국은 합법적인 단기체류자도 아닌 아예 불법체류 의지를 노골화한 외국인 이 대상이 되었군요. 기존의 속지주의를 택한 나라도 불법체류인들로 인한 악용과 원정출산의 폐해 때문에 재고하고 있는 마당에) 더구나  거의 이민자들이 새롭게 건설해 간 나라고, 속지주의로 국적을 부여하면서 결속력을 강화하고 원주민을 밀어내었던 자신들의 전력을 희석 시켜 나갔다고는 보이지 않습니까? 자신들의 사회 통합과 발전에 이로웠기 때문에 채택될 수 있는 정책이었다고는 보지 않나요? 제 생 각에는 불법체류자가 낳은 아이의 인권이 무한하게 논의될 수 있어서 이루어진 것 같지는 않은데요. 비교적 과거 불법체류자에 대한 전향적 조치를 취한 적이 있는 나라들중 그 실패를 자인하지 않은 나라가 있나요? 또,여전히 불체자에게 관대하던가요? 왜 다른 나라가 실책이라고 인정한 것을 따라가지 못해 안달입니까? 프랑스로 불법이주자의 유입이 한참 용인될 때 그들 대부분은 북아프리카에서 건너온 이들이었고, 그 때까지도 프랑스는 옛 식민지 국가에  대한 절대적 영향력을 유지하려고 안간힘을 쓸 때였습니다. 자기들 이해 때문에,또는 지난날의 과오로 인해서도 유발된 측면이 컸었지 요.대강 멋지고 선진적으로 보이므로 한국도 이제야 따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시나보죠. 불체자가 이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개정,보완하려고 하는 속지주의 국가가 보기에 불체자의 편리와 요구만을 초점에 두려는 한국인이 있는 나라가 참 불가사의할 것 같습니다. ...................................................... 이름 : 정희윤 [BOLONG69]             수정: 1, 조회: 135, 줄수: 23 방글아대시란,,, 나라.. 방글라대시 1년연봉이 울나라 50만원.. 우리나라에서 1년 돈 벌어서 고국가면 갑부대접 밭습니다. 그사람들 좀 매정할지 모르지만 빨리 돈 벌어 자기네 고국가길 바람니다. 불법인거 알면서 일하는거 아닌가여.. 울나라 사람들 미국,일본가서 불체하며 힘들게(나름대로)일하는건 돈 때문인건 당연한거고 그 위험 감수하고 일한는건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일본에 있는 사람들 매일 불심건문 안당하려 도망다니는건 눈물겹습니다. 어느정도 벌었으면 고국가서 잘살면 되는데 그놈의 욕심때문에 못가는거 아니겠어여.. 울나라에서 일하시는 외국인 여러분 욕심 부리지 않으시면 이렇게 힘들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불쌍해 보여도 자국가면 다른 사람과 한차원 다른 세계에 살사람들,, 저는 그걸 알기에 그렇게 불쌍해 보이진 않는군여. 그리고 어느나라나 법이 있읍니다. 자녀를 생각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고국으로 돌아가서 편한 생활하길 빌겠습니다. 어떤일이 있어도 어떻게 되는지 뻔히 알면서 행동하는건 정당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불체자신분으로 아기를 낳는다는건 너무 무책임한 생각 아닌가여. 다시한번 말하지만 아기를 위해 더이상 힘든생활 하지 마시고 빨리 고국으로 돌아 가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히 행복하게 사시길... .................................................... 이름 : 김준환 [TM00MT]             조회: 139, 줄수: 16 불법체류자라... 대한민국에서 힘든 생활을 하시는 불법체류자 여러분께 이런식의 글을 남기는거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불법체류자 여러분 힘내십시오. 본방송 내용처럼 생각하시는 국민들이 많은가 봅니다. 미국,일본,북유럽 국가들과 당당히 비교하고 부끄럽게 생각하시는 기자분의 맘은 알겠지만.........글쎄요...... 저는 아주 나쁜사람이라서 대한민국의 차상위계층이라고 불리우는분들이 더 걱정입니다. 그분들과 관련없는 방송내용이라고 할 수 없어 보이는 군요. 자신이 상류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직접세 몇십만원 더 못내서 날리 치실거면 이런 방송을 보고서 슬프네 뭐네 하면서 위선떨지 마시길 바랍니다. 절대적 평가, 상대적 평가, 수치,비율의 장난을 일삼는 언론의 여론조작이 없는 날이 오기를 빌며... 한가지의 사회문제가 왜 사회문제라고 부르는지 아실만 하다면 이런식의 보도는 좀 문제가 있네요. 이문제와 관련된 적어도 몇가지의 원인과 요소들 그리고 몇가지 고민들의 방향이 필요한게 아닐까요... "미국,일본은 저렇던데..몰랐니?" " 응 , 몰랐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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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이 애비다~!
05-11-01 1265
5030 지나는 뒤통수치기가 전매특허인가?
독재자
05-11-01 1247
5029 [패러디] 중국은 한국김치를 수입하지 않고 어떻게 구했.... [6]
신토불이
05-11-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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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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