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팍스 아메리카나를 지향하는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 표현이 미제국주의로 풀어도 무방합니다.
그것이 미국중심의 경제 정치 민주주의 사상으로 세계질서를 재편한다는것이기도 하구요
비록 그것이 자국중심의 자신의 나라를 부강하게 하려는 것일지라도
민주주의와 자유경제질서를 따르는 한 꼭 종속적인 세계질서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세안. E.C 등 나름대로 경제 질서에 따르는 대두세력이 등장하기 때문이죠
과연 미국은 무엇을 노리고 있을까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넬름 집어 삼키면서 최종목표를 어디에다가 두고 있을까요?
과연 악의 축인 북한을 견제하려고 그러는걸까요?
미국의 재력과 군사력 입장에서는 북한은 이라크 만큼이나 별 위협의 정도를 못 느낍니다.
미국의 마지막 지구상의 타겟은 대륙중공 입니다.
대륙중공의 인권과 1당 독재로 인해 이루어지고 있는 철권통치는
미 민주주의와 경제질서에 크나큰 위협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 중공의 자원줄을 옥죄기 위해서
사방팔방으로 포위작전을 진행중인데
그것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침공인것입니다.
그리고 전략적 파트너들이 중공을 에워싸기 바라는것이
현재 미국의 주요 관심사 입니다
남쪽에서는 대만과 인도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독립민족세력들
서쪽에서는 이라크를 중심으로 한 자원의 점유
그러면 동쪽엔 누가 있을까요
한국과 일본이 있습니다.
이모든것이 대중공 압박에 있는것이지
북한하나 집어 삼키기 위해서 대외질서가 재편 되는것이 아닙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부시를 싫어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동쪽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한국보다 일본을 택한듯합니다.
한국의 재 주둔 미군은 기동성향상 어쩌고 하면서 유연성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언제라도 빠질수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일본의 군사무장 상임이사국진출을 찬성하는 나라는 미국뿐입니다.
친 북한 성향의 한국보다 일본을 택한것이죠
그래서 요점 일본 아들....독도 땅문제에 어깨 힘주고 있습니다.
미국이 바라는대로 일본의 정치는 보수우익 군사제국 부활쪽으로 흘러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전략적 중심에 놓여 있는
한국은 참으로 살 얼음판을 걷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대외정세에 휘말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위 조선족분이라고 글남기시고 입장 밝히셨는데
민족의 입장에서는
한국이 미국의 세력에서 벗어나길 바라시죠??
마찬가지입니다.
간도에 계시는 조선족분들도 중공의 세력에서 벗어나시어
독자적인 간도 독립국 건설만이 여려분의 마지막 희망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