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한국에 와서 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 일년정도 있었네요.
중간에 몇몇 한국에 시집온 중국여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부는 동네에서 알게 된 사람들이고 다른 일부는 제 부인과 친분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아마 여러분은 또 다른 각도로 한국을 이해 하게 될것입니다.
갑- 중국남방의 한 유명대학 중문과를 졸업해 북방의 모 도시에서 일했습니다.
대학기간동안 중국에 유학온 지금의 한국인 남편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그녀가 대학을 졸업한후 두사람은 바로 결혼을 한 모양이니다.
남편은 한국에 돌아가 직장생활을 시작하였고,
두사람은 몇년동안 중국과 한국에서 각자 살다가 재작년에 갑이 한국에 왔습니다.
갑의 남편은 조그마한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자주 야근을 합니다.
가장 긴 기록이 1달동안 남편 얼굴을 보지 못한 거라네요. 갑과 시어머니는 함께 삽니다.
처음에는 갑이 한국말을 못해서 그냥 하는 말을 들을수 밖에 없었답니다.
지금은 한국어 실력이 많이 나아져서, 종종 시어머니와 중국때문에 말싸움을 한다는 군요.
갑은 이미 아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어머니가 직장을 잡지 못하게 하는 군요,
남편의 한달 수입은 모두 시어머니 손에 들어갑니다.
매번 갑이 중국에 계신 어머니와 전화할때 마다 어머니는 우신다는군요.
을-북방의 모대학을 다녔습니다. 북방 모 도시에서 중문박사까지 마쳤구요.
대학기간중에 한국 남자친구를 만나 결혼하게 됩니다.
약 5년동안 헤어져 살다가 올해 한국에 왔습니다. 중문박사 학위까지 있지만.
얼마동안은 직장을 찾을수 없었다는 군요.
을의 남편 월급역시 시어머니께로 들어갑니다. 을이 집의 모든일을 도맡아 합니다.
한 가족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일을 하지요, 후에 직장을 잡았으나.
퇴근후 집에 돌아가 예전 처럼 집안 일을 합니다.
당연히 월급도 시어머니께 드리고요.
병의 상황은 조금 더 낫습니다. 병은 북방에서 한국인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병의 집안 환경은 아주 좋은 편이죠,
올해 한국에 왔는데 처음왔을때 그녀도 시어머니와 중국문제 때문에 많이 싸웠답니다.
병의 태도는 매우 완강하여, 시어머니가 좀 물러섰다네요.
총체적으로 말하면, 제 주변의 한국에 시집온 중국인은
(그녀들이 알고 있는 기타 비슷한 상황의 중국여인 포함) 가정에서의 지위가 매우 낮습니다.
남편이 저녁에 야근하면, 새벽 2시라해도 잠을 자기 않고기다려야 합니다.
남편이 새벽5시에 일어나 출근하면,
그녀들도 따라서 일어나야 하고, 집안의 집안일도 모두해야 합니다.
인터넷에는 한국에 관한 많은 글이 있습니다. 좋은 것도 있고 좋지 않은 것도 있지요.
그러나 약 1년에 걸친 저의 한국경험으로 저는 정말 절실히 느꼈습니다.
한국여인의 지위가 너무 낮다는 것을 말이지요.
만약 당신이 일본여인으로 한국에 시집온다면 생활이 좀더 나을수도 있을 것입니다.
일본인은 돈이 많기 때문이죠.
마직막으로 저의 한국인 여자 직장동기의 이야기를 들어보죠.
그녀는 박사학위가 있습니다. 남편은 유학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녀는 남편의 학비뿐말이 아니라 남편의 일상 용돈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 할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술마시는 것, 오입질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한다는 것입니다.
그녀가 직접 저에게 한 말입니다.그녀는 한국의 이런 습속에 대해 정말 싫어 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남자가 퇴근후 술을 마시러 간후,
다른술집에 가서 또 마시고, 마지막으로 오입질하러 가는 것말입니다.
게다가 이런것은 한국에서 비교적 보편적인 행위입니다.
더 심한것은 , 많은 경우 상사가 부서 직원들을 모두데리고 함께 오입질하러 간다는 것이죠,
저의 한국인 남자 동료들은 모두적어도 이런 경험이 한번씩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길게 이야기한것도 모두에게 한국을 또다른 각도에서 말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에게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은 부정할수 없는 것입니다.
예을 들면 , 삼성, 사실 별 기술적 함량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쨋든간에 세계 일류의 반도체 회사입니다.
그러나 한국사회의 수 많은 습속, 즉 중국에 대한 인식을 포함한 여러 습속들은
중국인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드라마좋아하시는 분들, 한국여인의 얼마나 행복할까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이성적으로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 중국 김치문제가 한국을 들끓게 하고 있는데,
한국조선일보는 거의 매일 중국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내보냅니다.
오랫동안 수많은 한국기업이 중국에서 원재료를 수입했습니다. 배추를 포함해서요..
당연히 싸기 때문이죠, 중국에서 가공한후,혹은 한국에서 가공한후, 고수익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하자. 설사 문제거리가 아닌 다른문제라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모든 책임을 중국에게 전가합니다.
배추문제를 예로 들면, 중국의 김치의 납이 기준을 초과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몇일후 또 다시 이 문제에 대해 해명하며 문제가 없다고 하죠.
뒤이어 한국에서 가장 큰 김치 제조업체가 선전하기 시작합니다.
그들의 김치가 얼마나 깨끗한지 등에 대해 말이에요.
수산물에 관해서도 한국본토의 수산물도 똑같이 말라카이트가 함유되어 있음에도
이에 대해서 그들은 보도 하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 중국수산물에 대해서는 대대적으로 보도합니다.
한국식품감독 부문은 1사람만 중국에 파견하여 식품안전을 검사합니다.
세관도 해야할 직무를 소흘히 했구요. 그런데 이제서야 모든 책임을 중국에게 넘기다니요.
무슨 생각인가요?
처음 글을 썼는데요. 어느정도는 한국에 관련된 일에 대해서 말하고도 싶었습니다.
저는 한국을 원망하지도 증오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이나라가 너무나 싫습니다. 극단적으로 싫습니다.
re : 한국남자가 알고보니 이렇게 떨어지는 사람들이군요.
때려 죽여도 한국에 시집가기 싫습니다!!
한국이 중국에 우호적인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오해 했군요.
re : 한국인 정말 짜증나요. 남자는 바탕이 안되어있고.
여자는 성형의 쓰레기 이고, 인권이 없는 국가.
개고기를 먹는 이 나라를 강렬하게 증오합니다.!!
re : 중국탁구 챔피온의 이야기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한국 남자 탁구 선수에게 시집갔지요.
결혼할때는 비교할수 없는 영광을 누렸지만. 결혼후에는 보통의 가정주부가 되더군요.
그녀의 부모가 한국에 그녀를 보러 갔을때 ,
그 탁구선수가 바닥에 엎드려 바닥을 닦고 있는 것을 보았나봐요.
남편은 소파에 앉아 여유있게 티비를 보고 있구요.
두 어르신은 방안에 숨어서 몰래 몰래 눈물 흘리다가
아버지가 걸레를 들고와서 딸과함께 바닥을 닦았다고합니다.
저도 한국 드라마를 즐겨 보지만.
따듯하고 상냥한 한국남자들 모두 가짜로 만든것 이에요.
각본은 대부분 여자가 쓰는데.
현실생활에서는 없기 때문에 티비에서나 만족할수 있는 것이죠.
한국드라마가 별로 그리 좋을 줄도 모르겠지만,
많은 내용이 각본의 천루와 무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를 즐겨보는 여자들 한테 한국드라마가 오락 정도일 뿐이니,
이것저것 세세하게 따지지 않는것 뿐이죠.
re : 한국인은 천하고 비열하죠.
가면 갈수록 일본인을 닮아가고 있어요. 제길!!!
특히 한국남자들 더 비열하고 천하죠.!!!
re : 한국 남자들은 옹졸하고 "대남자주의"에요.
독립적인 여성들 절대절대 한국남자에게 시집가지 마세요!!
re : 한국인들은 정말 교양이 없어.!!!!
re : 중국에 시집간 여성들, 중국남자가 안좋나요? 굳세게 버티면서 나쁜 남편들을 대하세요.
그들한테 본때를 보여 줘야죠! 절대절대 그들이 여러분을 무시하게 하지 마세요..!!!!
re : 저도 결혼하고 아이 낳고 한국에 왔어요.
님이 말하신것들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모두그런건 아니에요.
제 얘기 한번 해보죠.
결혼후 그렇게 오래 떨어져 본적도 없고, 한국에 온 후에도 말이 안통해서
잠시 시어머니 댁에 살았지만. 다행이 한국드라마속의 그런 시어머니가 아니었죠.
아침에 일어나서 밥한적 한번도 없고, 시아버지 , 동서 모두 저에게 얼마나 잘해주시는데요.
남편도 마찬가지고요. 서울은 아니지만 대구에 집도 한칸 샀습니다.
약 150만 인민폐인데 우리집만 남편집 반. 남편수입도 결혼 이후 제가 관리 하고요.
제가 절대적인 지배권을 가직 있죠.
요즘 남편은 미국지사게 가야해서 아이와 저도따라 가야 합니다.
생할도 역시 매우 좋구요. 저는 중경여자,남편은 대구남자.
대구는 "대남자주의"가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죠.
하지만 중경여인인 저도 호락호락한 사람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