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하자면 좀 지루해 집니다만..
최근 중국산 김치 파동 때문에 중국에선 한국내 언론보도에 자제를 요청 했었지요.
' 한국상 김치에도 유해물질은 언제나 검출된다. 이런식으로 서로 감정상할것 없다 '
라는게 그쪽의 애기 였구요. 한국 정부에선 그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 한국은 언론 도보 규제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국민의 먹거리문제는 중요하다 '
그리고서 오늘, 중국측의 보복성 기사가 떳습니다.
' 한국산 김치와 된장등에서도 기생충 알이 검출되었다 '
중국측이 열거한 한국의 회사들은 현재 황당하다는 반응 입니다.
' 김치는 중국에 수출하고 있지도 않으며, 된장등은 80도에서 20분이나 가열하기 때문에
기생충 알이 검출되는것이 불가능 하다 '
( 기생충 알은 70도에서 2초 살균으로 사라짐)
뭐.. 아직 정확한 결과는 알 수 없습니다만.현재까진 여기까지 상황이 진행되어 있군요.
지금의 분위기론 언제나처럼 한국 이미지에 상처 입히기성 보복으로 여겨집니다만..
하루나 이틀후엔 좀 더 자세히 알게 되겠지요.
아래는 일본 기사와 반응 입니다.
중국 정부가 한국산의 김치 , 고추장 , 불고기용의 간장등에서 기생충의 알이
발견되었다고 해 , 수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중국 국가 질량 검사총국은 지난달 31일, 일본 중국의 수출 검역 기관이 한국산
7종의 김치와 고추장 , 불고기용 간장의 3품목 9개의 제품으로부터 기생충의 알이
발견되었다며 수입 금지 조치를 내려 , 각지방의 검역 기관에 긴급 통지문을 보냈다고
경향신문이1일에 알렸다.
이미 수입된 불합격의 한국산 김치, 고추장, 불고기용의 간장은 모두 소각처분 한다고 한다.
( 조선일보 )
.........................이하 쪽바리들 반응......................
보복조치다.
역시 보복인가.
아무튼 그 한국산 김치도 한국에서 수입한 중국 배추로 만든것 이겠지.
정말로 기생충의 알이 발견되었는지. 단순한 보복인지, 그것이 문제다.
제 1차 김치전쟁 발발
이것이 후에 '김치 1년전쟁 ' 으로 불리우게 될 것이라고는....
어느쪽일까.
중국이 거짓말을 하는걸까..
아니면 정말로 조사해서 나온걸까.
둘다 가능한 이야기라, 무섭군.
보복이다.
남조선 김치에 정말로 기생충알이 들어있었는지 아닌지는 의심스럽지만 (웃음)
한국의 배추는 중국에서 수입하는건데?
자아, 누가 더 기생충의 수가 많으냐로 승부다.
이것이 한중간의 10년 전쟁의 개막. 소위 '김치전쟁' 이라고 불리게 된다는것은
아직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만약 일본과의 일 이었다면, 한국은 사죄와 뱃아을 요구했겠지.
중국이니까 수입금지를 시킨거야.
중국은 강경한 자세다 (웃음)
이것이 일본이라면 사죄와 배상을 한국으로 하고 있을 것이다
그것을 중국은 수입 금지라고 w
중국은 강고 자세다
중국은 실제로는 검사하지도 않았을 것이지만,
검사했다고 해도 결과는 같았을 거야.
살아있는 식료품에 가까운 김치는 차치하고 ,
고추징, 된장이나 간장등이 기생충에 오염되다니. 있을 수 없지.
정말로 중국은 미개하고 야만스럽다.
신사복 입고 있어도 야만족은 야만족이다.
요컨데.. 김치에는 기본적으로 기생충이 들어가 있다
.. 그런건가?
뭐 , 거지끼리 사이 좋게 놀아라.
속국인 주제에 종주국님을 거역 하는것인가?
기생충은 인분을 비료로 사용하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데..
re : 중국은 인분을 비료로 사용하고 있어.
바보 VS 바보
미치광이끼리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 (웃음)
중국에서도 ' 녹색 ' 클래스의 야채는 수경재배로 저농약이야.
그것은 가격도 굉장히 높고 재배 지역도 한정되어 있어.
김치 만드는 공장이 그런 야채를 사용할 리는 없지만..
기생충의 알은 귀중한 단백질원 이겠지?
고마워 하며 먹어라 열등민족 (웃음)
일본은 생선회를 먹는 습관 때문에 기생충에 민감할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 검역이라면 어느 정도 신뢰해도 좋을지도.
그렇지 않은 저쪽의 나라에서는 큰소란인것 같은데..
re : 일본에서 팔리는 물고기도 ' 횟감 '과 '횟감이 나닌것 '은
같은 종류의 물고기라고 하더라도 균이나 신선도가 다르다고 들었어.
어? 김치는 원래 기생충들의 발효식품이 아니었던가?
기생충도 포함해서 단백질원을 확보한 식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닌가?
일단 중국과 한국의 국민은 회충약부터 먹어라.
요점은 김치에 접근하지 않는 것이 제일 안전 하다는거야.
이제 일생동안 김치는 먹지 않을것으로 결정했다.
정치 무대에서 일본 초등학생 레벨의 싸움을 볼 수 있으리라곤...
노무현에 의한 코메디가 슬슬 한계에 다다하거 지루하던차에.
새로운 엔터테인먼트가 이런곳에서 구현될 줄이야...
지금부터가 기다려진다.
요즈음 인분은 비료에 사용하면(자) 기생충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라고 것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슈퍼의 김치 판매대에 가면
' 국산이니 안심하세요 ' 라는 팻말이 보여 (웃음)
중국산의 야채에 기생충알이 붙어 있다는것은 당연해.
중국인 자신도 잘 알고 있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반드시 불을 사용해서 먹는다.
일본의 상사도 잘 알고 있고 농수성도 잘 알고 있어.
그러나, 이미 중국산 식품의 비율은 5할을 넘어 중국산 없이는 식료가 부족해.
산지위장에 벌칙을 설정할 수 없는 것도 이때문이야.
기생충이 걱정이면 생야채를 먹지 말아라.
다이어트 하고 싶은 사람은 깔봐도 좋아.
기생충이 있으면 엄청 야윈다고 하니까.
고추액에 잠겨도
기생충의 알은 전멸 하지 않는거야?
기생충이 우글우글 있는 음식 = 김치
라는 것인가.. 최악이다..
한국산도 중국산도 먹지 않기 때문에 안심이야.
50엔이나 60엔의 닭꼬치는 말할것도 없이 중국산이야.
100엔짜리를 살때도 좀 의심스러우니까.
아줌마에게 물어보고 사지.
내가 먹는 닭꼬치는 200엔짜리 국산!
re : 대나무 꼬치가 오염된 해외산이면 소용없잖아.
re : 대나무 오염되어 있나?
re : 도쿄에서 검사했을때 곰팡이나 표백제 등이 검출됐었지.
re : 역시 싸구려는 안되는거군..
re : 쇠꼬챙이도 변기의 쇠장식이나 폐기된 스텐레스 등으로 만들잖아.
이렇게 보복을 하는건 세계적인 상식이야.
일본의 대응이 비상식이지.
저레벨의 분쟁이야!
둘 다 비위생 국가니까, 기생충 알 정도는 보통일거야.
어제 후카이도신문 석간에서 중국산 김치를 동정하고 예찬하는 기사는 뭐야?
' 중국산 김치는 절대로 안전하다 ' 라고 하더니 또,
' 중국은 개도국 이므로 화학비료가 모자라 기생충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