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체제는 매우 폭압적인 성격이 있으며 이는 발갱주의 자체 뿐만 아니라 긴 역사에 의해
형성된 것입니다. 따라서 중공 내부의 모순과 소수민족 독립 운동 등이 곧 중공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은 안 됩니다. 중공은 내부 문제들에 대해 폭압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
습니다. 즉 소수민족 민주화인사 등에 대해 나찌 히틀러나 스탈린을 합한 것을 훨씬 능가
하는 철권통치로 탄압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국제적으로 공산주의의 만행에 대해
서는 거의 침묵이 행해진 전례로 봐서 중공에 대한 국제적 비판으로 중공이 항복하거나 하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중공이 아무리 사람을 많이 죽여도 국제사회는 침묵하겟지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중공이 자본주의 도입했다고 해서 중공의 본질이 변한 것이 아니라,
중공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를 자신들의 세계공산주의의 수단으로 만든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중공은 대만과 한반도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를 집어 삼키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현 상황은 이러한 것을 막기에는 이미 늦었으며 역부족일 것입니다.
최근 국제정세는 선이 패하고 악이 승리하는 쪽으로만 가고 있습니다.
전쟁이 있더라도 전쟁의 승패는 결국, 인구자원을 전쟁에 많이 그리고 지속적으로 소모
시킬 수 있는 쪽이 승리한다는 점에서 그 결과는 매우 비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유세계의 안이함에도 큰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 세상은 갈수록 나삐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