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김치를 대개 중국의 개인영세업체에 의존한다.
개인영세업체들은 대저 그 위생관리가 엄격하지 않음은 가타가 공인하는 일
싸다는 이유로 무조건 수입해서 먹는다.
그러다가 야단이시다, 그럼 왜 굳이 영세업체의 김치를 수입해서 먹었는가?
유럽에서는 중국산김치를 수입해 먹음에 있어서 영세업체의 김치는 수입품에서 배제된다.
그러기에 10년넘게 수입하여 먹으면서 아무런 시비도 없었다.
또한 중국영세업체의 김치의 위생법을 지적하면서
표현법에 있어서 중국산김치라고 표기한다. 즉 중국산 김치를 비롯한 중국의 식품은 죄다 불결하다고 하는 베이스를 깔고 들어가면서
일종의 신토불이를 찬양하는 것이다.
정확한 표현법은 중국영세업체들의 김치라고 써야지 단순히 중국산김치라고 표시해서는 안된다.
중국에 좀 먹고 살만한 사람들도 영세업체들의 김치는 사먹지 않는데
게걸도 들리지 않은 사람들이 그렇게 억수로 먹어대는가
글로벌화를 추구하는 중국에서는
한국의 부적절한 언어상의 표기법이 아니꼬울 것이고
아울러 고추장 사건이 터지었다.
중국인들은 한국산 식품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한국티비서는 중국에서 의도적으로 한국산 고추장-위생상의 문제를 조작한다고 하는데
뭐 굳이 그런것도 아닐것이다.
한국의 고추장 및 식품이라고 절대안전하단 법은 없다.
한국의 식품도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귀신들이 만드는 것은 아니니깐.
만원짜리 옷을 사입으면서 100만원이상의 효과를 바라는 것이다.
아울러 만원짜리 옷이 100만원 이상의 효과가 나지 않으면 그 옷가게를 죽도록 욕하는
어린이 짓이나 진배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