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대만의 마지막 외교국가였다. 그러나, 이제, 한국도 국제정세 때문에, 대만과 국교단절을 해야할 시기가 왔다. 한국의 외무부장관은, 중국과 협상을 할 때마다, 진척
내용을 주한 대만대사에게 알려 주었다고 말했다. 8번이나, 호텔에서 대만의 김수기 대사를 만나서, 중국과의 협상을 알려 주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이 외교관계를 맺으면, 청나라 시절부터 자국의 대사관이었던, 대만 대사관을 돌려 달라고 한다는 사실도 알려 주었다. 외교법상, 다시 수교를 할 때에는 먼저 자국의 대사였던 땅을 돌려주는 것이 국제적 도리라고 한다.
어느 날, 명동에 있는 대만대사관이 대대적인 보수공사에 들어갔다. 한국의 외무부는 대만대사에게 경고를 했다. 그 대사관은 중국과 수교협상을 하면 국제법에 의하여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을 했다.
그런데도, 대만대사는 한국 외무부의 말을 듣지 않고, 보수공사를 했다. 그리고, 드디어 한국과 중국이 외교수립을 했다. 그러자, 대만대사는 거칠게 항의를 하면서 한국정부에게 달려들었다. 대사관을 보수해 놓았는데, 한국이 돌려달라고 한다고 하면서,
내막을 모르는 한국인들에게 한국의 외무부를 흉을 보았다. 마치, 한국의 외무부가 아무런 통고도 없이, 대사관을 돌려달라고 하는 것처럼 한국의 매스컴에 한국외무부를 공격했다.
대만의 속셈은 이것이었다.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였다. 한국의 외무부장관은 즉각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분명히 대만대사를 호텔에서 8번이나 만나서, 중국과 수교협상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했다고 말을 했다. 그런데도,
음흉한 대만사람들은, 마치 한국이 자기들을 무시한 것처럼 역이용하면서, 한국 외무부를 공격했다. 그러면서, 말했다. 그들이 떠나면서, 말했다.
한국이 없어도 된다. 한국이 없어도 대만은 아무것도 불편한 것이 없다. 하면서, 극언까지 했다. 대만정부는, 대만에서 학자들끼리 모여서 좌담을 열면서, 대만의 5개 국가 계획에 한국기업의 참여를 안 시키겠다는 둥, 한국물건을 안 사겠다는 둥, 한국 유학생들을 때리는 둥, 발광을 치고 있었다. 대만은 이제 아시아에서 외톨이가 되었다.
(이후 한국의 국회의원 10여명이 위로차 대만을 방문했는데 주한 대만대사였던 김수기 이 사람이 공항에서 이 국회의원들에게 쌍욕을 해대면서 온갖 모욕을 줬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국회의원들은 공항에서 바로 한국으로 돌아온---대만이 이렇게 까불고 한국을 물로 보는 것은 , 한국의 잘못이다. 국제사회의 질서를 무시하고, 그때까지 대만과 외교를 맺으면서, 너무 잘해주니깐.. 대만이, 한국을 알기를 우습게 안 것이다.
그때까지, 대만은, 고립이 되어있는 외로운 국가였지만, 한국은, 대만을 국제사회에서 옹호해 주면서 두둔해주고 있었다. 그렇게, 두둔해준 대가가, 겨우, 이런 어린애 투정으로 돌아오다니... 모두 한국이 국제사회의 질서를 무시하고, 혼자 인정 많은 체 한 잘못이다.)
대만은 든든한 친구 한국 마저 중국과 외교관계를 이유로
자신들을 떠나자, 아무 친구가 없었다.
대만은 돈으로 아프리카나 남미의 국가를 섭외 해 보지만, 그들은 돈만 먹고 도망갔다.
대만의 국경기념일에는 한때 남미의 코스타리카라는 국가만이 참석해줄 뿐이었다.
(*코스타리카라는 국가에 대만 흑사회 사람들이 대거 진출 흑사회 회사들이 코스타리카에는 많다.)
대만은 외로웠다. 대만인들은 아시아에서 그래도 중국을 견제할 국가는
일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일본이 이유도 없이, 한국을 모략하면서, 이지메
를 한다는 것도 알았다. 대만은 여기에 동승했다. 일본에게 한국의 흉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일본의 반응이 좋았다. 의외로 일본이 맞장구를 쳐주었다.
한동안 재미있었다. 일본에게 한국을 흉만 보면, 일본이 맞장구를 치면서, 더 한국 흉을 보니깐, 대만은 재미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몇 년을 하고 보니까는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한국인을 상대하다, 일본인들을 상대해 보니, 피곤했다.
일본정부는 대만을 끌어당기는 척 했다가, 밀치기를 반복했다. 결국 대만은 일본과 친한 척 하다가, 돈만 빼앗겼다. 대만의 이등휘 총통은 일본을 끌어들여서, 중국을 견제하려고 하였으나, 약은 일본은 결코 말려들지 않았다.
대만의 이총통은 하시모토 일본총리에게 뇌물도 주면서, 일본을 방문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일본은 돈만 챙기고 방문은 거절했다. 또 일본놈들이, 센카쿠 열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하면서 어거지를 부리는데, 환멸이 나기 시작했다. 일본인의 얍삽함에 질린 대만은...
한국이 그리웠다. 한번 마음을 주면 변치 않는 한국이 그리웠다. 그리고, 한국에게 아양을 떨기 시작했다. 역시, 친구는 한국인이 최고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매일 한국으로 와서, 항공협정이라도 맺자고 한국정부에게 졸라대었다.
한국정부가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고, 이를 거절하자, 대만은, 중국이, 그렇게도 무서운가? 하면서, 한국에게, 항공협정이라도 맺자고 애걸복걸하였다.
한국 연예인을 대만으로 데려가서, 키워보기도 하고, 한국과, 다시 인연을 맺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드디어, 조용히, 항공협정을 맺었다. 대만과, 한국간에 직항로 비행기가 뜰 수 있게, 항공협정을 맺었다. 아~~~ 너무 마음씨 착하다 한국정부 ~~
퍼온 글인데 이런 저런 내용 거의 다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한국인이 잘 모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