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한자의 한국식 발음이 중국 당나라 시대의 발음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당나라 시대 사람들의 언어(말)은 정말 선문선답이었겠다. 대부분의 단어가 1음절로 끝났으니까, 단지 몇 음절의 음성으로 한 문장을 표현할 수 있었을테니... 혹시 제가 잘 못 알고 있나요?
이건 별도의 여담인데..
내가 한자에 관심을 갖기 전에는, 중국어가 영어어순인줄 알았었다. 그런데, 몇 문장만 보았는데, 그건 아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어떤 땐 우리 말과 같은 어순이다.
뭔가 어렴풋이 잡힐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쓸데없이 너무 엉뚱한 쪽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닐까? 일이나 열심히 할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