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세종대왕님이시다. 해외에 나와 살다보니 한글사용이 이렇게 눈물겹도록 소중할 수가 없다. 내가 직접 그 분을 뵌 적은 없지만, 요즘 새록새록 그 분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예수가, 부처보다 우리조상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기르자.
안철수도 경영에서 떠났다고 한다. 이건희가 한국에서 존경받는 기업가 1위라지.. 가소롭다. 정말 돈이 좋긴 좋은 모양이다. 정문술과 안철수 같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많이 나와야 한다. 이게 우리나라가 사람살기 좋은 세상으로 변하는 지름길이다.
세종대왕님! 오늘도 우리에게 일용한 한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