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펌글-조선족 비판
이름 : 반조선족
2005-11-06
조선족이 지나인으로서 지나에 대한 애국심을 가지고, 지나에 반하는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자유다. 다만 조선족이 자신의 자유의지로 지나의 공민으로서 지나 공산당을 지지하고 지나국을 사랑하고 지나의 정책에 반하는 행동을 하겠다는 것에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어떤 책임인고 하니, 상대국의 역사문화정체성을 뒤흔드는 파렴치적인 역사왜곡정책같은 일에 대하여 함구하고 지나정책에 동조하는 짓거리는 한국인들로부터 욕을 먹는 일이며 지탄을 받을 만한 일임을 안다면 한국인들의 욕을 먹을 각오를 하라는 것이다. 지나인들은 일본의 신사참배에 대하여 열받아 민중시위를 저지르며 일본 대사관을 파괴하고 일본차를 부수고, 일본상점을 망가뜨리는 일을 서슴치 않았다. 일본이 그러한 대우를 받는 것은 잉과잉보라 말했다. 그렇다면 지나의 한국과의 국경지역에 대한 정책과 동북공정에 대한 정책에 대하여 한국인들로부터 욕을 먹을 만한 짓을 했다고 생각지 않은가? 남이 하면 불륜이요 자기가 하면 로멘스라는 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지나인들에게 한국인들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더불어, 지나 공산당의 충실한 심복역할을 하며 동북공정을 주도하는 조선족 지도자들을 흠모하고 존경하는 조선족 사회 역시 한국인들에게 비판받아 마땅하다. 불체자 문제를 민족심으로 풀어보려고 접근하면서, 민족으로서 민족의 역사를 지나에 팔아먹는 짓거리를 하고 있는 조선족 지도자를 비호하는 조선족 사회를 한국인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이율배반적인 행동이 아니겠는가? 한민족의 역사는 소위 중화주의라는 팽장주의 맞서 싸우면서 숨까쁘게 지탱해온 민족이다. 모든 민족들이 중화주의라는 블랙홀에 빨려들어가 그 정체성을 상실하고 멸종당할때도 한민족은 살아남았다. 때로는 목숨을 걸고 싸웠으며, 때로는 우리의 국체를 보존하기 위해서 비굴한 선택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결코 우리가 중화인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 그것이 한민족의 자손심인 것이다. 그것이 한민족의 정체성이며 자손심임에도 불구하고 조선족은 한민족의 일원이라고 자처하면서도 중화주의를 표방하는 모순을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작자들인 것이다. 우리 한민족이 중화주의를 표방하는 중화인들보다 그 정체성과 정통성이 백배 천배는 강하다는 사실을 아는가? 중화라는 것은 그 정체성이 불분명한 것이다. 지나의 역사는 이민족의 침략에 의해 쓰여진 식민의 역사이다. 항상 새로운 옷을 가라입어야 했고, 단절되고 굴절된 역사를 이어와야 했다. 누더기 같은 옷을 걸치고 가장 위대하고 강한 민족문화라고 자칭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민족의 역사는 그러하지 않다. 비록 중화 깡패 패거리들보다 그 세가 작았지만 우리는 조상의 역사를 부인하지 않고 그 정통성을 끝까지 이어온 민족이다. 우리는 깡패 패거리같은 조폭 중화주의에 가입하여 함께 거대한 하나가 되려하지 않았다. 우리는 작은 국체를 유지할 지언정 우리 조상의 뿌리를 저버린적이 없고 우리 조상 신화와 역사를 부인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지나 조선족의 행태는 어떠한가? 거대한 조폭 중화패권주의자들과 야합하여 동북공정을 주도하며 거대한 중국의 일원이 되어가는 것을 즐거워하고 있지 않은가? 그와 더불어 한국인들을 향해 중화민족주의 대가정안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하고 있지 않은가?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싸지른 이런 조선족의 글들을 읽노라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곤 한다. 한민족이 어떤 민족인지도 모르고 이따위 개짓거리를 하고 있느냐 말이다. 조선족이 지나인이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겠다. 지나인으로서 지나 애국자들이 되겠다는 것을 욕하지 않겠다. 그러나 그러한 자들의 입에서 한민족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 입을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다. 제발 한가지만 해라. 미국 국적을 가진 한민족이 미국에 애국하는 것도 욕하지 않겠다. 다만, 미국의 패권주의라는 것으로 인하여 한국에 위해를 끼치는 자들 역시 우리는 욕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알기로는 그러한 자들은 이미 스스로 자신은 한민족의 일원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선택을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한민족의 일원이라고 생각하면서 한국에 위해를 끼치는 짓거리를 하는 것은 위선이라는 것쯤은 아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나 조선족들은 위선자다. 한민족의 화해를 말하면서 한민족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요설을 퍼뜨리는 위선자들인 것이다. 지나 조선족을 똑똑히 들으라. 조선족이 한민족의 동포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입지를 굳건히 하려면, 지나와 한국의 관계를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자기 소리를 낼 수 있는 집단이 되어야 한다. 그 첫번째 과제가 자신들의 사랑하는 지나 공산당이 파렴치한 역사왜곡같은 짓을 함으로서 한국인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지나 공산당이 한국인들을 모욕하는 일에 앞장서는 조선족 지도자를 더이상 존경해서는 안된다. 그들에게 리더쉽을 주어서는 안된다. 더불어 그러한 정책을 즉각 시정하고 한국에 사과하도록 해야 한다. 결코 그러한 일을 할 수 없다면 잠자코 한국인들에게 욕을 먹는 것이 옳을 일이다. 미국한인사회에서 LA 타임즈에 항의한 일이 있다. 동해와 일본해를 동시표기하는 원칙을 어기고 동해를 일본해로만 표기한 것에 대하여 시정할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최소한 미국 한인사회는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한민족을 사랑하는 표현을 제대로 하고 있다. 조선족은 한민족 역사문화정통성을 와해하는 동북공정에 동참하고, 중화주의 팽창주의에 충성하는 지나 공산다의 충복일 뿐이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5161 [re] 빨갱이들 두 눈깔 뚜고 확실히봐라 박정희대통령님.... [2]
김상훈
05-11-06 1293
5160 배달민족, 미래에는 핵을 가지자 [4]
한민족
05-11-06 1156
5159 중국 절대로 안망한다. [1]
미래
05-11-06 1220
5158 시사매거진2580을 보고 [1]
샌주
05-11-06 1327
5157 중국을 싫어하지 말자!!! [6]
빗나가기
05-11-06 1151
5156 조중동과 한국
조중동
05-11-06 1102
5155 왜서 중국을 싫어하지 [7]
왜
05-11-06 1153
5154 조선족 사실상 자유왕래 허용
ㄴㄴㄴ
05-11-06 1089
5153 펌글-조선족이란 [3]
반조선족
05-11-06 1201
5152 펌글-조선족 비판
반조선족
05-11-06 1100
5151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6]
파계
05-11-06 1189
5150 12.12, 5.18 관련자 훈.포장 전원 박탈 추진 [11]
중국여행
05-11-06 1449
5149 한국인의 family name.. [8]
파계
05-11-06 1254
5148 --독립군 출신 장준하 선생과 황군장교 좌익뺄갱이 남로.... [12]
소한이 애비다~!
05-11-05 1457
5147 빨갱이들 두 눈깔 뚜고 확실히봐라 박정희대통령님의 업.... [12]
국가보안법
05-11-05 1206
5146 내 질문이 그리 어려운가요? [1]
씨즌
05-11-05 1277
5145 과거는 과거, 현재는 현재!
파계
05-11-05 1255
5144 짝퉁 불법복제천국지나에서 돈을 벌수있습니까? [4]
ㅁㅁㅁ
05-11-05 1242
5143 한류는 왜 한류라는 이름이 붙은 것입니까
중국여행
05-11-05 1217
5142 짱꼴라는 정녕 어쩔수 없는것들인가. [8]
[kill-짱꼴라]
05-11-05 136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