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지질히 가난하고 구차한적이 있었다.
그러한 과정을 겪어서 지금의 한국이 있는 것이다.
역사와 발전이란 과정이 아니겠는가?
개구리가 올챙이 때 일을 잊어서야 쓰겠는가?
잠시 중국이 한국보다 낙후한다고 하지만
언제 중국이 부국강성하여 한국이 옛시절 중국을 신하처럼 섬기듯
그런 시절이 오지 않으리라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
강성한 고구려 시절 언제 조선시대의 조상국으로 쩔쩔매며 중국을 섬기리라 생각했겠는가?
좀 먹고 살만하니깐 항상 좃만한 돈주머니로 이웃국을 깔보고
참으로 한탄스러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