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는 핵을 가져야 한다.
그로인해 일본의 도발을 원천적으로 봉쇄해야 하며,
몽고와 대만, 베트남, 티벳같은 나라들도 핵을 가지도록 해야 한다. 그들이 가질 수 없다면 대한민국이 그들에게 핵우산을 씌워주어야 한다. 고로인해 지나로부터 보호해 주어야 한다.
배달민족, 배달문명의 재부흥을 꿈꾸자.
그러한 미래를 꿈꾸며 설계하여 평화로운 아시아의 질서를 우리가 이끌고 유지하자.
힘과 정의를 겸비한 대한민국을 건설하자.
배달문명을 중심으로한 배달민족사를 새롭게 정립하여 현재 배달민족의 후예로서 그뿌리를 상기하고 있는 국가와 연합하여야 한다. 티벳,몽골,베트남,대만 토작인에 이르기까지 사상적 단비가 되어줄 배달민족사는 시급하다.
배달민족의 후예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은 부끄럽지 않은 강대국이 되어야 한다.
식민사대적 역사의식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이제는 육체적 해방을 넘어 정신적 해방을 맞이해야 한다.
아시아가 평화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대한민국을 중심으로한 배달문명의 재부흥 밖에는 없다. 이제는 모든 것이 다시 재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고대 한국이 배달국으로 이어지고, 그 배달국이 다시 고조선으로 이어지고, 그 고조선의 후예들이 다시 한국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이 역사의 정맥을 이어온 대한민국은 역사적 사명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것을 제자라로 되돌려야 한다. 배달민족이 그 중심을 잃음으로써 세상은 혼돈에 휩싸였던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세상의 중심이었음을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백성이여 부디 이러한 우리의 역사에 눈을 뜨고, 역사의 소명의식을 가지라.
세상의 어둠과 혼돈의 시대는 가고 다시 태양이 떠오르는 밝은 시대가 기다린다.
세상의 태양으로 다시 떠오르는 대한민국. 옛 고대한국의 태평성대를 재현할 태양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떠오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