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의 동북공정은 도발이며, 미래 지나의 청사진이다.
한국인은 지나의 동북공정에 대하여 경각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소리 없는 전쟁이며, 닥쳐올 미래전의 전주곡인 것이다.
지나는 이미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하여 이웃으로서의 대우는 접고, 지나의 부속물 쯤으로 취급하는 일을 게의치 않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내비친 것이다. 이미 선은 넘었다.
저들이 작정하고 상대를 무시하는데 이를 두고 젊잖게 학술적으로 타일러서는 일이 되지 않는다.
분명 만주 지배권은 저들에게 있지 않다. 한국의 만주소유권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지만 저들은 그것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만주에 대한 거론 자체를 지나에 대한 심각한 도전행위라고간주, 전쟁까지도 불사하겠다고 합리화 하려는 의도인 것이다.
저들은 더 나아가 만주에 대한 지배권 뿐 아니라, 한반도에 대한 지배권까지 노리고 있다.
이를 노골적으로 들어낸 것이 바로 동북공정인 것이다.
이러한 심각성에 대하여 한국인의 대응은 어떠해야 할 것인가?
날라오는 물리적 힘을 펜으로 막을 수 있는가?
무례한 막나니의 칼을 성인군자의 타이름으로 막을 수 있는가?
미친 막나니가 칼을 휘두르지 못하게 하는 것은 몽둥이 밖에는 없다.
지나의 동북공정은 우리 한민족의 육체적, 정신적 안보에 치명적 위해를 가하는 일임 알아야 한다. 이를 피부로 느끼고 고통으로 느끼지 않고 무감각하게 대처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밝지 못하다.
배달민족은 영웅들이 후손이다. 상무정신으로 무장된 강건한 자손이다.
우리의 정체성을 되찾아 대동단결하여야 한다.
저들이 도발하면 피의 보복을 감행할 뿐더러, 저들의 본거지를 분쇄하여 패망케 하겠다는 강인함을 보여야 한다.
대한민국이여, 이제는 상무정신을 고취하자. 상무정신이 필요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