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은혜'로 갚은 팔레스타인 소년
[한국일보 2005-11-07 19:51]
이스라엘 군의 총을 맞고 숨진 팔레스타인 소년의 장기를 받아 죽기 직전의 이스라엘 소녀 3명이 6일 생명을 건졌다.
‘원수’를 ‘은혜’로 갚은 주인공은 아흐메드 이스마일 카립(12). 3일 요르단 강 서안도시 예닌에서 장난감 총을 가지고 놀고 있던 카립은 그를 팔레스타인 무장 전사로 착각한 이스라엘 군의 총격을 받고 쓰러졌다. 곧바로 팔레스타인 지역 병원으로 후송된 후 다시 이스라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5일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카립의 심장은 같은 날 동갑내기 이스라엘 소녀 사마흐 가드번에게 전해졌고, 허파는 또 다른 14세 소녀에게, 간은 태어난 지 7달 된 아이에게 각각 이식됐다.
카립의 아버지는 “간을 기증 받지 못해 죽은 남동생이 떠올라 누군가를 꼭 돕고 싶었다”며 “알라 신은 우리에게 어려움에 빠진 자는 누구든 도울 수 있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박상준기자 buttonpr@hk.co.kr
......................................................................................................................
원수를 은혜로 갚는 사람도 있지만,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도 있다.
조선족이 한국에서 돈 벌어가는 것은 매우 불공평한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불합리한 기회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하는 일의 보수는 현실성이 떨어지는 불공평한 것이다.
그들 만큼의 기회소득이 보장된다면 어느누가 막노동을 꺼려할 이유가 없다.
잠시 몇년의 막노동으로 평생을 보장받는 다는 것은 엄청난 불공평인 것이다.
기회소득을 제공한 한국에 평생을 고마워해도 모자랄 것은 없다.
중국으로 돈싸들고 들어간 조선족의 거만하고 교만한 모습으로 한국인을 우숩게 본다.
인간은 무척 간사한 동물이란 것을 조선족을 보면 금방 알수 있다.
조선족의 한국행을 돕는것은 그들의 교만과 거만을 키우는 결과이고,
한족의 배만 불리는 결과만 낳는 것이다.
조선족이 중국에서 공평하게 경쟁하면서 자신의 소질을 키우게 하는 것이
미래와 장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인 것이다.
불체자 만이라도 돌려보내야 하는 우리의 숙제가 있는 것이다.
조선족은 스스로도 한국행이 가져온 불합리를 종종 말하곤 한다.
그러나 문제를 한국에 떠넘기는 식이 일반적 시각이다. 어처구니가 없다....
스스로 한국행을 멈추지 않는 한 조선족의 싹수는 변할수 없다.
싹숫머리 없는 조선족의 "은혜를 원수로 갚는 행위"는 조선족을 멸시하게 만든다.
한국인도 미국,독일,일본 등지에서 억척스럽게 육체노동으로 돈을 벌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사회의 기회소득에 불평보단 감사함으로 열심히 일하고
그 돈으로 착실히 나라경제를 살찌우는 밑거름으로 활용한 결과 오늘과 같은 결과를
낳을수 있었던 것이다.
조선족이 한국에서 하는 막노동은 중국에서 하는 막노동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돈은 얼마다 더 받는 것인가? 제발 불평불만을 늘어놓지 마라.
한국은 너의 조국 중국이 아니다. 불평은 중국에 해야지 왜 한국에 하느냐?
내가 조선족의 입장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조선족은 싹수가 없는 놈들이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