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원수를 은혜로, 또는 은혜를 원수로..
이름 : 이율배반
2005-11-07
'원수를 '은혜'로 갚은 팔레스타인 소년 [한국일보 2005-11-07 19:51]     이스라엘 군의 총을 맞고 숨진 팔레스타인 소년의 장기를 받아 죽기 직전의 이스라엘 소녀 3명이 6일 생명을 건졌다. ‘원수’를 ‘은혜’로 갚은 주인공은 아흐메드 이스마일 카립(12). 3일 요르단 강 서안도시 예닌에서 장난감 총을 가지고 놀고 있던 카립은 그를 팔레스타인 무장 전사로 착각한 이스라엘 군의 총격을 받고 쓰러졌다. 곧바로 팔레스타인 지역 병원으로 후송된 후 다시 이스라엘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5일 끝내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카립의 심장은 같은 날 동갑내기 이스라엘 소녀 사마흐 가드번에게 전해졌고, 허파는 또 다른 14세 소녀에게, 간은 태어난 지 7달 된 아이에게 각각 이식됐다. 카립의 아버지는 “간을 기증 받지 못해 죽은 남동생이 떠올라 누군가를 꼭 돕고 싶었다”며 “알라 신은 우리에게 어려움에 빠진 자는 누구든 도울 수 있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박상준기자 buttonpr@hk.co.kr   ...................................................................................................................... 원수를 은혜로 갚는 사람도 있지만, 은혜를 원수로 갚는 사람도 있다. 조선족이 한국에서 돈 벌어가는 것은 매우 불공평한 것이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불합리한 기회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하는 일의 보수는 현실성이 떨어지는 불공평한 것이다. 그들 만큼의 기회소득이 보장된다면 어느누가 막노동을 꺼려할 이유가 없다. 잠시 몇년의 막노동으로 평생을 보장받는 다는 것은 엄청난 불공평인 것이다. 기회소득을 제공한 한국에 평생을 고마워해도 모자랄 것은 없다. 중국으로 돈싸들고 들어간 조선족의 거만하고 교만한 모습으로 한국인을 우숩게 본다. 인간은 무척 간사한 동물이란 것을 조선족을 보면 금방 알수 있다. 조선족의 한국행을 돕는것은 그들의 교만과 거만을 키우는 결과이고, 한족의 배만 불리는 결과만 낳는 것이다. 조선족이 중국에서 공평하게 경쟁하면서 자신의 소질을 키우게 하는 것이 미래와 장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인 것이다. 불체자 만이라도 돌려보내야 하는 우리의 숙제가 있는 것이다. 조선족은 스스로도 한국행이 가져온 불합리를 종종 말하곤 한다. 그러나 문제를 한국에 떠넘기는 식이 일반적 시각이다. 어처구니가 없다.... 스스로 한국행을 멈추지 않는 한 조선족의 싹수는 변할수 없다. 싹숫머리 없는 조선족의 "은혜를 원수로 갚는 행위"는 조선족을 멸시하게 만든다. 한국인도 미국,독일,일본 등지에서 억척스럽게 육체노동으로 돈을 벌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사회의 기회소득에 불평보단 감사함으로 열심히 일하고 그 돈으로 착실히 나라경제를 살찌우는 밑거름으로 활용한 결과 오늘과 같은 결과를 낳을수 있었던 것이다. 조선족이 한국에서 하는 막노동은 중국에서 하는 막노동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돈은 얼마다 더 받는 것인가? 제발 불평불만을 늘어놓지 마라. 한국은 너의 조국 중국이 아니다. 불평은 중국에 해야지 왜 한국에 하느냐? 내가 조선족의 입장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조선족은 싹수가 없는 놈들이다. -이상-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5201 한국의 종교....... [19]
太公望
05-11-08 1506
5200 KEEP ON RUNNING [2]
천종
05-11-08 1813
5199 한국의 군대..... [13]
太公望
05-11-08 1610
5198 이런일이... [5]
지나치지말기
05-11-08 1228
5197 이런 일 그냥 지나치다면 넘하죠.... [2]
지나치지말기
05-11-08 1086
5196 중공이 붕괴되면 한국경제에 어떤 여파가... [4]
궁금합니다
05-11-08 1098
5195 지나에서 교통사고로 부상은 로또에 당첨이라는군요 [2]
ㅁㅁㅁ
05-11-08 1322
5194 중국인들이여! 자랑 좀 해 보세요! [1]
파계
05-11-08 1180
5193 조선족 사회는 구조적으로 친한파를 길러낼 수 없다 [12]
한민족
05-11-08 1214
5192 조선족 ㅅㅅㅅ 에게 물어보마 [16]
한민족
05-11-08 1221
5191 연통 운영자 홍가와 한국노처녀가 결혼한단 소식을 접하.... [8]
간다르바
05-11-08 1824
5190 87년과 2004년의 한국비교.. [10]
자유사수
05-11-08 1263
5189 한국은 큰일났구나... [56]
ㅅㅅㅅ
05-11-08 1309
5188 한국전쟁의 가장 큰 성과 [1]
니하오
05-11-08 1120
5187 한국인에 수치
我
05-11-08 1330
5186 한국인과 조선족의 차이점... [8]
apo
05-11-07 1369
5185 기독교의 역사 왜곡 [2]
我
05-11-07 1275
5184 “태어난 순간부터 불법체류자라니” [2]
我
05-11-07 1186
5183 원수를 은혜로, 또는 은혜를 원수로.. [3]
이율배반
05-11-07 1500
5182 어떤 중공인의 태극기가 무슨 뜻이냐? 디자인 바꿔라 .... [10]
씨즌
05-11-07 207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703,848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