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도 (박통에서 전통으로 이어지는 한국최고의 시기)
1. 대학생 카페 알바 석달만해도 소형차 굴렸다
2. 길거리의 도로가 일본처럼 부셔진데 없고 차선 및 글씨가 너무도 선명했다
3. 일본인이나 외국으로 이민간 교포들이 한국에 방문하면 너무 잘사는데 놀란다.
4. 이민간 교포들이 살기좋아진 한국으로 다시 역이민 오는게 붐이었다
5. 싱가포르나 홍콩도 한국을 부러워하며 박정희에서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나라 경제 문화 발전에 크게 놀랐다. 물론 다른나라도..
6. 중산층이 확대되어 과거 못사는 시대의 삼각형 구도에서 마름모구도로 되었다.
7. 지역감정없고, 너나 편가르기 없는 전국민이 화목한 시기였다.
8. 조폭들이나 때강도들, 요즘유행하는 납치극등은 아예 명함도 못내밀었다. 납치한번나면 전국이 공포에 떨 정도로 흔하지 않은 사건이었다.
9. 쾌락과 향락 산업에 요즘처럼 여자들이 너나할것없이 돈몇푼에 옷벋지 않았다. 왜? 그거안해도 먹고살거든..
10. 공기오염도가 요즘의 절반밖에 안되는데도 시청앞 공기가 조금만 오염되면 너무나도 큰 뉴스였고, 당시의 사회관심도는 환경이나 건강이었다. 경제가 좋으니 다른데 눈이가는법..
11. 세금은 적당하고 나라는 점점 잘살고 우리나라는 10년안에 미국같은 부국이 되리라고 믿어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지금 전교조에 속아 한국욕하는 젊은 친구들이 너무 어릴때라 뭘 알겠냐만은..
2004년 (썅김에서 놈현으로 이어지는 망하기 직전의 한국)
1. 대학생 카페알바 1년해도 저축이 불가능한 수준. 겨우 용돈이나 쓸까.
2. 온동네 도로 특히 서울 페인트 칠한 꼴좀봐라 그돈 다 어디로 새는지.. 매일 뒤집어까고 수리도 제대로 안하고
3. 일본이나 미국보다 한국이 잘산다고하면 정신병자라는 소리 듣지
4. 요즘 돈있는 사람중 이민안가는 사람 몇이나 되나.. 역이민자들은 땅치고 후회하고..
5. 싱가폴과 홍콩은 국민소득 3만불~2만5천불이고 한국은 13천불 빈국이다. 인구비례로 따지는 경제규모가 세계 11위라고 잘사는줄 착각마시길..중동에도 한국보다 잘사는 나라 부지기수다..
6. 예전보다 훨씬 심각한 삼각형 구도로 다시 역전되어 빈부격차가 극심해졌다. 마름모에서 부유층이 많은 역삼각형으로 갈수도 있었는데, 중산층으로 오른 국민들이 다시 하층으로 하락해서 삼각형으로 도로 낮아졌다. 이와같은 현상은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에서 흔히 보는 현상.
7. 지역감정이 극심하고, 정부에서, 대통령이 나서서 온국민 편가르기 조장하고 있다.
8. 연쇄살인범은 물론이고 납치 유괴 강도 하도 많아서 이제는 웬만한 납치사건은 신문1면을 차지하지 못한다.
9. 경제가 안좋으니 여자들이 돈몇푼에 옷을벋고 더 나아가서는 외국원정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과거 점점 줄었으나 놈현정부들어 더욱 많아지고 있다. 일본처럼 정조관념없는 나라에서야 사소한 고딩들 몸팔기가 한국서는 용돈벌이로 너도나도 원조를 할 지경에 이르렀다.
10. 요즘 공기가 심각한 수준인데도 먹고살기 힘드니 아무도 신경도 쓰지 않는다. 서울서 숨쉬는게 담배피는거보다 나쁘다는 연구는 싹 죽이고 담배세나 올리지..
11. 자고로 좌익정부들은 세금을 어떻하면 많이 걷는가만 연구한다. 그래서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져서 세금걷히는게 작아지면 더 세금을 올리고... 놈현이 심시티란 게임만 해봤어도 경제의 ㄱ 자라도 알텐데 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