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은 지나인이야. 한국은 지나인을 싫어하지. 고로 조선족도 싫어할 수밖에 없다 이거지. 조선족을 한국인이 좋아하게 만들려면 지나인들이 좋은 놈들이 되어야 하지. 하지만 조선족은 지나인들과 한편이 되어 못되먹은 직거리를 게속 하고 있지. 조선족 스스로도 개선할 의지가 없고, 조선족이 지나인들을 개조할 능력도 없는거지.
따라서, 조선족은 지나인들과 섞여서 한국인들에게 욕을 먹고 있는거지.
이번엔 내가 물어보지.
우리가 지나인과 지나인들의 편에선 조선족을 욕하지 못할 이유를 대봐라.
분명 지나인들은 한국인들에게 욕먹을 짓거리를 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니?
그리고 그 지나인들 편에 동조하고 있는 조선족이 함께 욕을 먹는 것도 당연하다고 인정하니?
조선족이 자신의 조국인 지나의 붕괴를 위해 투쟁하라는 말은 아니다. (사실 그래줬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옳고 그름에 대하야 일언반구 못하는 불쌍한 노예라면 측은히 봐줄 일이지만, 조선족은 지나의 노예라기 보다는 지나 공산당의 홍위병이라 이거지.
나의 말이 거짓이라고? 현재 조선족 언론기관이나 조선족 인사중에 지나가 하고 있는 이웃국가 한국에 대한 정책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있는 곳이 한군데라도 있냐?
오히려 지나 공산당 정책에 대하여 비판하는 글을 무조건 삭제하고, 그런 네티즌을 추방하지.
모이자에 들어가봐라. 지나의 대 한국정책에 대한 비판을 할라치면 한국을 욕하고 지나를 편드는 조선족이 얼마나 많은지를....
일부 깨인 조선족도 있고, 자의식과 정의감이 있는 자들이 몇 있는것은 알지만 그들이 조선족 사회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