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무리 조선족에게 호의를 베푼다 할지라도
지나 조선족 사회의 구조는 친한파를 길러낼 수 없기 때문에 밑빠진 독에 물을 채우는 격이다.
오히려 좋은 일을 하려 해도 욕을 먹는 상황에 처해 있다.
민족적 동질감을 회복하려는 의도로 우리가 접근하면 할 수록 저들은 지나 공산당의 눈치를 더욱 보고 우리와 거리를 두려할 뿐이다.
저들은 우리로부터 단물만을 빨아먹고, 민족적 동질감을 기반으로한 협력적 태도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저들은 조선족 자치주에 대한 한국 정부와 기업의 지원과 투자를 바라면서도
동북공정을 주도하는 일에 침묵 또는 동조하고 있는 이중성을 보이고 있을 뿐이다.
한국인이 조선족을 욕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