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심양에서" 라는 사람의 글을 퍼올린적 있는데 상당히 공감이 가는게 많았는데..이번에도 지나인들의 행동양식을 보니까 이 글에 내용이 신빙성이 가는 글이기에 올렸습니다.
심양에서
사이좋은 중국과 일본인들...
중국과 일본의 사이가 아주 좋다.
신동맹관계의 신시대에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이다..
물론 어둠의 세계의 이야기다.
일본에서 검거되는 중국인들의 범죄적발건수가 3만건에 이르고 있다.
하루에 거의 100건씩..중국인들의 범죄가 적발되고 있는것이다.
적발되지 않는 범죄를 생각하면 도대체 하루에 어느정도 중국인들이 일본땅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것일까...
대부분 복건성출신들이라고 하는 이들 중국인 범죄자들은 대개가 평범한 보통의 중국인들이라고 한다.
밀항을 시켜주는 대가로 일 이년정도 스네이크헤드라고 하는 중국마피아의 하부조직원으로 일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무서운 일이다.
밀항의 댓가로 돈이 아니라 범죄용역을 제공하는것이다.
이제 중국인 범죄는 각종 규제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일본의 야쿠자들과 손을 잡으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일본인 총책이 범행대상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범행을 기획한다.
그리고 중국인 조직책에게 연락하면 그 조직책은 바로 범죄를 실행에 옮길 행동책들을 모집한다.
신쥬쿠의 오쿠보나 긴시초일대의 중국인 밀집지역에 있는 중국식당이나 마작하는 곳등에서 어린 유학생들이나 여자이거나 대상을 가리지 않고 돈으로 유혹한다.
이들에게 죄의식이라는것은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돈을 벌어 자신의 고향에 커다란 집을 지을수만 있다면 일본인이나 한국인 두세명쯤 살해하는것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그러면 범행의 대상이 되는것은 누구일까..
이른바 에스테라고 하는 불법 마사지점이나 데리헤르라고 하는 보도방등..주로 불법체류하는 중국조선족들이 종사하는 곳이며 경영주는 한국인이 대부분이다..이런곳이 타겟이 된다.
현금이 많을 뿐 더러 제대로 신고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가씨중에 반드시 내통하는 자가 있어 내부사정을 중국인조직책이나 일본인 총책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바로 자신의 동료들을 범행의 먹이로 삼는것이다.
다음으로는 일본인 자산가의 단독주택이다.
금리가 낮아 현금을 집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 일본이기 때문에 한번 성공하게 되면 큰 돈을 만질주 있기 때문에 이런경우는 대부분 살인도 서슴치 않고 저지른다.
노인이건 어린 학생이건 예외란 있을수 없다.
이들은 범행을 위해 서로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갑자기 모이게 된다.
일본인 총책은 자동차와 범행대상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그리고 일본인이 운전하는 자동차로 범행현장에 도착하게 되면 망을 보는 일본인이 한명있고... 중국인 조직책은 자동차에서 대기하며 도주로를 확보하는 일을 하게 된다.그리고 4명내지 5명의 중국인 행동책들이 범행을 저지르고 일본인 한명은 이것을 지켜본다..
이유가 재미있다.
일본인이 범행현장을 지켜보지 않으면 예를 들어 천만원을 훔쳤는데 백만원만 훔쳤다고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란다..
배분은 주로 6대4..중국이 6..일본이 4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장물의 경우는 역시 중국인 전문브로커가 담당하게 된다.
대부분이 젊은 여자인 이들 브로커들은 자신의 사무실이나 일정한 주거를 갖지 않는다.
거래를 하는경우 반드시 일류 호텔의 예약된 방에서만 한다.
보석이나 귀금속류등 고가의 상품들을 시중가의 10프로의 가격에 현금으로 구입하여 시중가의 50프로의 가격을 받고 되판다고한다.
이들 브로커들의 주고객은 일본인이나 홍콩인 대만인 그리고 한국인이라고 한다.
이들 브로커들의 보디가드는 대부분 일본의 야쿠자들이 한다..
물론 많은 돈과 육체까지도 제공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말이다.
여기서도 왜 중국의 젊은 여자들인 이들 브로커들이 같은 중국인 남자들을 보디가드로 쓰지 않는가 하는의문점이든다.
역시 믿을수 없기 때문이란다..
이른바 피킹구라고 하는 빈집털이에 가담하는 조선족들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한다.
몇건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는 살인이라든가 이런 강력범죄의 대부분은 복건성출신들의 한족들이 저지르고 있지만 점점 동북3성출신의 범죄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아마 상당수는 조선족으로 생각되어진다.
놀라운것은 이곳 심양의 공안국에서 이들 범죄자들의 신원을 대부분 파악하고 있지만 이들이 다시 일본으로 출국하여 재범을 하는것을 막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추방되어 중국으로 돌아간 중국인 범죄자들이 한달이면 다시 일본에 들어와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것이다.
이들이 일본에서 범죄를 저지러 번 돈이 뇌물의 형식으로 중국의 공안에 들어가고 있는것이다.
중국의 공안의 도움으로 일본에서 범죄를 저지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한국도 이런 문제로 부터 자유로울수 없다.
더욱이 자유왕래가 실현되고 한국내의 중국인 커뮤니티가 급격하게 커질경우 중국의 조직범죄집단이 자리잡을것이며 한국사회에 커다란 위협이 될것이다.
중국인이 있는곳에 범죄가 있다라고 말한 하와이주립대의 켄트 가와부치 교수의 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서탑의 사우나에서 자주보던 호랑이 문신의 중국마피아들을 서울이나 부산의 동네 목욕탕에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