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래저래 살기 힘든 나라다.
지금 나는 불법체류노동자 쓰레기들을 고발하고 신고하고 강제추방시 진압, 실행하는 일을 하고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얼심히 뭣바지게 살고 있건만 사는 꼴은 나아질 기미가 안보인다.
이빌어먹을 나라 누가 망쳐놨는지, 쓰파 다 죽이고 싶다.
서울역에다 염산 뿌리고 종로한복판에 가스통 끌어안고 뒹굴러버리고 싶다 니기리..
조까튼 나라, 예전 위대하신 박정희 대통령폐하께서 다스리시던 시절에는 안그랬는데,이 개조까튼 빨갱이와 예수쟁이들이 나라를 다 망쳐놨다..
아 조까튼 세상 오늘도 소주 한잔하고 열받은거 겨우 가라앉히고 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