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고 정언명령을 했죠,
말할 수 있는 것은 획인 가능한 일이 되겠고
말 할수 없는 것은 확인할 수 없는 것이 되겠죠.
9평의 애호자들은 항상 확인 가능하지 않은 일들에 대하여 말하려고 하는 게 최대한의 약점이죠,
그러니깐 항상 억측과 주관을 동원하여 현실에 대하여 말하려고 보니깐
현실 그대로 말을 하지 못하니
즉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말함은 아니 말함만 못한 일을 항상 저질르는 꼴이죠.
그리고 그러한 억측을 세상물정이 모르는 들에게
진리인양 인식 시킴시키고 주입시킴으로써 죄악을 저질르죠.
세상을 올곶게 보기보담은 비딱하게 바라보는 건달과 '배째라' 강패습성을 후배들에게 주입시키는거죠.
이것이 9평의 죄악이요, 9평을 애용하는 똘마니들의 죄악이죠.
죄악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유언비어를 이젠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