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족이던, 중국의 노예민족인 조선족이던,동남아시아 파키스탄인간에
엄중한 법의 잣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연민의 정에 끌려가고 이리저리 헷깔리면, 나라나 국민들 질서가 무너지는것은
시간문제이다.
프랑스의 아랍인 폭동을 보면서도 느꼈다.
똘레랑스(관용)을 추구하는 프랑스도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
물론, 프랑스나, 무슬림들은 식민지시대때 노동력을 위해서
끌려왔던 사람들이다.
지금의 재일동포와 비슷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내의 불체자와는 경우가 다르지만, 엄중한 법의 잣대가 없으면 심각한것을 초래할수 있다.
한국인들의 연민의 정은 이제 자제를 하고
국가는 냉정하게 법의 집행을 해야 한다.
사이비 시민단체에 현혹되었어도, 이상야릇한 뇌물먹은 방송국 기자들의 보도 내용도
우리는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현혹되지말자.
자국인들에게 교통범칙금도 가차 없이 벌칙금을 내게 하면서 자국민들의 법위반에 대해서는 엄중한 잣대로 하면서
왜 불체자에게도 냉정하고 엄격하게 법을 집행해야 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