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매미가 상륙했을때 노대통령님은 가족들과 오페라를 감상하고 계셨지요
얼마전 폭설로 인해 수 많은 농민들이 길에 나 앉게 되었을때도
진보주의자?? 노무현대통령은 팔장끼고 문화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지요
그로 인해 언론과 시민이 분개했을 때에도
노대통령님은 사과 한마디 안하셨더랬죠..
앞뒤도 생각않고 함부로 아무말이나 던질때면
저희 서민들은 그 때마다 분개했지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전 솔직히 대통령의 자질이 조금 부족한 듯 보입니다.
언론은 극단주의자더군요. 공평하지 못해요.
언론을 믿습니까??
조선일보 동아일보.......
그들이 바로 한나라당의 충성스런 미친 개 들이지요.
일본황제를 찬양하던.. 우리가 황국(일본)의 신민이다"라고 주장하던.
쪽바리 신문들에 또 한번 속고 있습니다.
한국의 2대 메이저 신문사인 동아. 조선일보
일본이 식민지 전쟁을 일으킬때 일본을 찬양하고
식민지 전쟁에 징병당하는 군사들에 대한 위로식의 사설을 많이 썼죠
제발 그딴 신문 좀 보지 맙시다~
현재 그들의 아들들이 사장노릇을 하고 있지요...
이 나라는 아적까지 친일청산도 제대로 못하고 참으로 병신같은 나라였군요.
한나라당의 태반이 30년대 일제의 민족말살통치 시절 백성을 탄압하고
내선일체 일선동조론 노래부르던 친일파 조상님들이 남겨주신 재산으로 떵떵거리며
잘 벌어먹고 잘 살고 있지요.
노대통령은 결코 진보주의자가 아닙니다.
딴나라당은 결코 보수세력이 아닙니다.그들은 수구세력이지요.
딴나라당. 그들에겐 "친일파후손들의모임"이 더 어울리겠네요.
"보수"세력이라 함은"김구"님께나 어울리는 말이지요.
그가 바로 진정한 보수"세력이라 말 할 수 있겠지요.
전 한나라당의 지지세력이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을 원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전 무정부주의자라고 해야겠지요.
가슴이 아프네요.
친일잔재가 살아 숨쉬는 나라~ 정말 뭣 같은 나라. 대한민국 아~ 살기 좋은 나라~
쓰다보니 문제취지와 완젼 어긋나버렸네. ㅋ
그냥 시청 급식업자의 노닥거림이니 태클은 말아주세요.
아무튼 어쨌든간에 친일파잔재는 반드시 청산해야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