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 국가보안법이라는 작자의 정체가 의심스럽군.
아마도 국가보안법이라는 작자는 지나인이 분명함.
현재 지나인들이 한국의 박정희를 본받아 개발독재를 추진하고 있다 이말이지.
이곳에서 박정희 독재체제를 찬양 고무하는 국가보안법은 자유주의시민이라기 보다는 수구꼴통일 것이며, 지나 공산당의 앞잡이로 한국인 행세하는 지나인이라고 판단됨.
한나라당이 박정희를 영웅시하면서, 우리당의 대북한 정책에 대하여 인권문제 침묵하는 것을 비난하는 것은 모순중에 모순이다.
북한 독재를 욕하기 이전에 자신의 과오를 반성해야 한다 이말이지.
사실 정부가 현재 북한 인권을 침묵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인권문제의 심각성을 인정하지만 북한과의 관계개선이 전략적으로 우선시 되어야 함을 주장할 뿐이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나라 당은 개발독재로 악명높은 박정희를 이 시대에 끌어들여 그의 리더쉽을 본받자고 떠들고 있으니 가관이 아닐 수 없다. 도무지 모순덩어리가 아닐 수 없다.
김일성 시대의 독재도 독재고, 박정희 시대의 독재도 독재다.
수준의 차이가 있지만, 독재의 고통으로 숨져간 사람들과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한국에도 부지기수다.
어찌 박정희의 인권유린을 경제업적으로 가리려하는가?
그러고도 북한 인권을 들먹거릴 자격이 있는가?
한나라당이 북한 인권문제를 들고 우리당을 공격하기 이전에
그들 스스로 박정희의 과오를 인정하고 극복해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이 당시의 독재를 정당화 하면서, 북한의 독재를 비방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다.
내가 보건데 현재 우리당이 북한의 인권에 대해 침묵하고 있지 않다.
북한 인권의 심각성을 인정하고 그렇게 보고있음을 자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외적으로 북한인권문제를 들고 나오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한 점에 있어서 나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는다.
북한은 서서히 변하고 있다. 과거에 비하면 대단한 변화다.
감정문제나 체면문제로 북한문제를 풀어나가기에는 북한문제는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더 지켜보고 인내를 가져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국가보안법은 이 게시판의 정체불명의 정신분열증 환자같다.
이자의 논리는 도무지 어느 것 하나 납득할 수가 없다.
남을 찌르는 칼이 자신을 찌르고 있는지도 모르고 망동한다.
이곳에서 지나 공산당의 독재와 인권유린을 지탄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이라면
최소한 박정희를 영웅시하는 것은 크나큰 모순임을 알것이다.
이곳에서 박정희를 찬양, 영웅시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지나 공산당을 두호하고 변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인권선진국으로서의 모범을 보이고,
주변국에 대하여 인권신장을 부르짖는 한국이 되려면
제발 박정희 영웅만들기는 그만두어야 한다.
박정희는 이시대의 영웅이 아니다. 그는 과거의 영웅이지만 현시대에서는 크나큰 적임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아는 것이 박정희를 극복하는 것이다.
우리가 박정희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북한 인민들에게 김일성을 극복하라는 말을 할 수 없다. 우리가 북한 인민들에게 김일성을 극복하라고 요구하는 만큼 우리 스스로 박정희를 극복하는 자세와 모범을 보여주어야 한다.
현재 박정희 천년 영웅만들기는 국가 미래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며 심각한 문제임을 알아야 한다.
국가보안법은 같은 작자는 이 곳 게시판에서 축출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