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의 동북공정을 통하여 고구려사와 고조선사를 지나역사로 편입하고 있다.
이것을 저지하기 위해 우리는 전쟁이라도 불사해야 한다. 그러한 역사인식이 지나인들에게 고착된다면 미래에는 더 큰 재앙으로 다가올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현재 상무정신으로 무장하지 않고,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쪽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지나는 작정하고 덤비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전쟁광이라고 욕할 수 있다. 아니다, 나는 결코 그런자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암흑천지가 될 것을 뻔히 바라보고 현재의 안일함에 젖어있는 것은 선배로서의 태만이며 직무유기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의 육체의 안일과 평안 만을 추구하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 믿는다면 나같은 사람들의 주장은 광인의 외침으로 들릴 것이다.
허나 우리 한민족이 삶을 대한 태도는 삶과 죽음을 하나로 보았다.
그러기에 명예를 위해 두려움없이 자신의 목숨을 조국앞에 내 놓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 누군가 말하였던가, '조국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그 무엇도 사랑할 수 없다'고...
조국은 나라는 사람이 있게한 모태요 어머니....
그 어머니를 욕보이는 외적들로부터 자신의 몸을 내던져 막아 싸운 것이 바로 우리였다.
대한의 젊은이들아....
상무정신을 가지라.
그리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부터 해방되어라.
우리의 정체성에 커다란 도전장을 던진 지나를 향하여 떨쳐 일어나야 할 때다.
잃었던 간도를 되찾아 우리의 본류와 역사를 찬란히 복원하자.
나는 지나와의 전쟁을 마음으로 준비하련다.
그리고 때가 되면 떨쳐 일어나 기꺼이 싸우련다.
나의 죽음의 가치가 얼마일지는 모르지만
나는 명예롭게 죽음을 택한 것을 영원히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