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제목
한국은 지금 각국 조폭들의 각축장
한국시민단체들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자국역사도 왜곡
한국 지금 전세계 조직폭력배들의 새로운 시장으로서 각축장이 되고있습니다.
한국시민단체들 거개가 다 기독교 단체임을 감안하면
자기 역사 왜곡하는데도 일조를 합니다.
더구나 지금 진행되고 현실-이것도 현재진행중인 역사입니다.
이것마저도 왜곡하여 일반국민들에게 일립니다.
자기 뿌리도 인정을 안하니..자기나라 국민들 생각이나 하겟습니까!
북한과의 동질성 회복의 하나로 단군의 자손이라 하니까!
단군 우상숭배다 하면서 반대하던 단체들입니다.
그러면서 입에 통일을 말합니다.
북한 동포들 도와주는건 소홀히 하면서
탈북주민들 돕는걸 교세확장만으로 생각한 자들을 보면서,,,
이전에 탈북자들 몇분의 말을 들었는데...답답하단 것입니다.
교회 안나가자니...왕따시키고...나가자니...그렇고...
(이 말을 하는 탈북해서 남한에 온 북한사람의 마음을 알겠습니까?)
자기동포에대한 동질성은 가지지 안으려 하면서 외국인들에게는 어쩜 그리도
무조건적으로 영주권도 주고 국적도 주고 식구들도 데려와서 살게해야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주장들을보면 마치 이민회사 같습니다.
외국인들 한국이민 시켜서 돈버는 이민회사 말입니다.
불법으로 들어오면 일단 영주권 주고 한국인으로 만들어야 줘야 합니까?
지금 한국- 인구 감소의 국가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한국- 지금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매년 10000명이상씩 증가되고
거기다 조직폭력배들이 들어와서 세력을 확장 중이라고 합니다.
(전세계 조직폭력배들의 각축장이 되겠습니다.)
....................................................
한국에서 지금 불법체류외국인들의 주도권 전쟁 중....
한국 역시 조직폭력들에게 좋은 나라입니다.
국내 조직폭력배도 부족해서...외국 조직폭력배들이 국내에서 설치고 있어도
정부는 지금도 말장난만 합니다.
거기다 시민단체란 놈들은 현실마저도 왜곡하고 있습니다.
No 1455
이름 가난한서민의 한탄
등록일 2004/10/19(화)
이제 언론도 외국인범죄의 심각성을 아느ㄴ듯,,,
외국인 노동자 시대 10년… ‘코리안 드림’의 明暗
[동아일보 2004-10-19 01:20]
[2003년 국내 외국인 주거현황표,사진]
--자료제공 출입국관리사무소--
[동아일보]
《1993년 산업연수생제도 실시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코리안 드림’을 안고 한국에 온 지 10여년이 지났다.
이들은 그동안 한국에 정착하면서 자신들의 독특한 문화를 토대로 나름의 영역과 기반을 구축해 왔고
한국 경제에 기여하는 바도 작지 않다.
그러나 점차 수가 늘면서 한국인이나 다른 외국인 노동자와 갈등을 빚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등 부작용도 커지고 있어 합리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테러공포의 확산으로 이슬람교도들이 ‘테러리스트’로 오해받는 일까지 벌어져
이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편견도 개선돼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정착 실태=현재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10개국 이상에서 산업연수생제도와 고용허가제로 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들은 40만명이 넘는다.
이들은 10여년의 기간에 지역사회에서 나름의 경제적 문화적 기반을 형성했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는 중국 조선족 출신들이 단단하게 터전을 잡았고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인들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의 노점상권에 뿌리를 내렸다.
(이게 무서운 겁니다...한국의 서민들이 길거리 노점상에서 ㅉㅗㅈ겨나고 있습니다.)
또
경기 안산시 원곡동은 거주민의 70%가 중국 국적일 정도로 집단 마을이 형성돼 있기도 하다.
서울 동대문과 종묘 사이에는 네팔인들이 밀집해 살고 있고
동대문구 창신동 일대에는 달러 환전상을 하는 이란인들이 모여 살고 있다. 또
중구 신당동과 종로구 숭인동 일대에는 파키스탄인들이 쪽방을 중심으로 주거지를 형성하고 있다.
▽문화적 갈등=외국인 노동자 중 다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자신들의 꿈을 차곡차곡 키워가고 있다.
그러나 일부는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갈등을 빚는 경우도 있다.
올해 2월 안산시 원곡동에서는 중국인들이 최대 명절인 설날 폭죽놀이를 떠들썩하게 벌이다
이를 이해하지 못한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과 싸움이 붙어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또 여러 국적의 외국인들이 모여 있는 이태원에서는
손으로 밥을 먹는 것이 일상적인 인도인들을 향해 다른 외국인들이 욕을 해 간혹 싸움이 벌어지곤 한다.
더욱 큰 문제는 범죄. 세력화와 권역화를 통해 폭력조직화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특정 국가의 노동자 출신들로 조직된 ‘H회’는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자기 민족의 이익을 대변해 준다며 돈을 걷고 취업을 알선하는 브로커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또 다른 외국인들이 상권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실제로 경기 남양주시 일대의 가구단지에서는 밤이 되면
외국인간의 싸움으로 외출하기가 무섭다고 하소연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에 검거된 외국인 피의자는
2000년 3438명, 2001년 4328명, 2002년 5221명, 2003년 6144명으로
매년 20% 이상 증가해 왔다. 올해 들어서는 7월 말까지 5143명에 이른다.
▽“오해와 편견은 금물”=전문가들은 외국인 노동자 증가에 따른 정확한 실태파악과 관리는 필요하지만 불필요한 편견은 경계해야 하며, 이들이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그들을 정상적으로 살아가게 하잔 말이 바로 영주권 주고 국적주자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범법자 처벌하고 법을 고쳐서 출입국 심사를 엄격히 해야합니다)
명지대 박화서(朴花緖·이민학) 교수는“허술한 출입국 관리시스템 아래서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한달에 8000여명씩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간의 갈등과 범죄가 증가하는 것은 외국 사례에서 보더라도 필연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아에 대책이 없단 말같군요...이런자가 교수라니)
박 교수는 “외국인 노동자의 대량 유입은 국내 산업의 인력수급과 세계화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라며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국익 우선 위주의 정책을 펴나가는 균형 있는 외국인 행정체계 마련과 이를 담당하는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할말없으면 필연적이라고..인적교류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뭐가 필연적인가?
문제의 요점을 흐리고 있다. 한국 산업의 번화를 모색해야한다는 말은 왜 안하나?)
안산외국인노동자센터의 한 자원봉사자는 “최근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이 ‘반한(反韓)감정’을 품고 테러를 계획했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르다”며 “이들을 국내 산업의 한 주역으로 대우하고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막연한 거리감을 없애는 길”이라고 말했다.
(주-그럼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과 공무원들이
거짓으로 문서작성하고 국민에게 거짓보고를 한겁니까?
한국에서 사는 주인이 누구입니까? 주역으로 인정하라고요?
그 말자체를 보면 바로 한국에서 영주권주고 살게하라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그것도 합법도 아닌 그들 불법인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한국법을 먼저 지키야하는 것 아닙니까?
상호이해 필요하다지만 순서가 어찌 꺼꾸로 될 수 있답니까?
자기들 난장판치는건 우리가 이해를 해줘야되고
한국인들 생활불편 그냥 우리가 우리땅에서 참고 넘어가야 합니까?
지금이 일제시대 식민지입니까?
한국에서 한국인이 주인이 아니면 식민지 시대를 사는겁니다.
하여튼 외노시민단체들의 무조건적 외노인들을 옹호 문제가 많습니다.
한국보다 더한 일본에 대해서는 왜 반일단체가 안생겼을까요? 반대만 단체 왜 안생겼을까요?
한국의 법과 원칙과 국민들이 그들에게 얕잡혀 보이기 때문입니다.곰곰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정세진기자 mint4a@donga.com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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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제목
한국은 지금 각국 조폭들의 각축장
한국시민단체들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자국역사도 왜곡
한국 지금 전세계 조직폭력배들의 새로운 시장으로서 각축장이 되고있습니다.
한국시민단체들 거개가 다 기독교 단체임을 감안하면
자기 역사 왜곡하는데도 일조를 합니다.
더구나 지금 진행되고 현실-이것도 현재진행중인 역사입니다.
이것마저도 왜곡하여 일반국민들에게 일립니다.
자기 뿌리도 인정을 안하니..자기나라 국민들 생각이나 하겟습니까!
북한과의 동질성 회복의 하나로 단군의 자손이라 하니까!
단군 우상숭배다 하면서 반대하던 단체들입니다.
그러면서 입에 통일을 말합니다.
북한 동포들 도와주는건 소홀히 하면서
탈북주민들 돕는걸 교세확장만으로 생각한 자들을 보면서,,,
이전에 탈북자들 몇분의 말을 들었는데...답답하단 것입니다.
교회 안나가자니...왕따시키고...나가자니...그렇고...
(이 말을 하는 탈북해서 남한에 온 북한사람의 마음을 알겠습니까?)
자기동포에대한 동질성은 가지지 안으려 하면서 외국인들에게는 어쩜 그리도
무조건적으로 영주권도 주고 국적도 주고 식구들도 데려와서 살게해야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주장들을보면 마치 이민회사 같습니다.
외국인들 한국이민 시켜서 돈버는 이민회사 말입니다.
불법으로 들어오면 일단 영주권 주고 한국인으로 만들어야 줘야 합니까?
지금 한국- 인구 감소의 국가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한국- 지금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매년 10000명이상씩 증가되고
거기다 조직폭력배들이 들어와서 세력을 확장 중이라고 합니다.
(전세계 조직폭력배들의 각축장이 되겠습니다.)
[퍼온글]
No 1454
이름 사비야공부좀해라
등록일 2004/10/19(화)
산업연수제가 불법체류자 원인라던 세력들의 허구
산업연수제가 불법체류자 양산의 주범이라던
게노총과 불법체류비호 선교단체같은 불법체류자 기생하는 사이비 저질들아 똑똑히보아라,
전체 외국인 불법체류자 가운데 산업연수생 출신이
2001년 19.9%, 2002년 20.6%에서 지난해 말 34.6%로 비중이 크게 늘었다" 라고 하잖아,
그럼 70%-80%의 불법체류자는 가혹한 산업연수제 땜이라더 니놈들의 주장은 머시여?
글구 관광비자로 와서 불법체류한놈들이 언론에 나와서 항상 지꺼린 말,
" 산업연수제도 땜에 불법체류하는거예요" 게서리 말아라,
이게 니놈들의 외국인노동자 사기치는 숫법이 적나라하게 들어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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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외국인근로자 전담관리청 필요"
[edaily 2004-10-18 13:15]
[edaily 김윤경기자] 고용허가제 실시 이후 외국인 산업연수생 출신 불법체류자가 급증하면서
사회문제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외국인 근로자 전담관리청`을 설치,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순자 한나라당 의원는 18일 열린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국정감사에서
"전체 외국인 불법체류자 가운데 산업연수생 출신이
2001년 19.9%, 2002년 20.6%에서 지난해 말 34.6%로 비중이 크게 늘었다"고 밝히고
"이탈 증가를 막기 위해 임금을 상승시켜 중소기업의 인건비 절감효과가 상쇄됐고 불체자들로 인해 공단 주변지역 사회문제가 심각해 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순자 의원은 "이에따라 우선 가장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반월·시화 공단지역 관할 시에 관계기관을 설치,
입출국 데이터를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인력난이 완화될 뿐 아니라
공단 주변지역 주민들의 생활도 안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또 "언어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이미 폐지한 한글 시험을 송출국가에서 치르는 방식으로 재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여야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산업연수생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오영식 열린우리당 의원은 "외국인 노동자의 이탈율은
지난 2002년 32.6%, 2003년 32.6%, 올 8월 현재 이미 16%로 줄지 않고 있다"면서
"이의 핵심적인 이유느 기간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오영식 의원은 "3년으로 설정된 기간 가운데 언어와 기본 기술 습득에 드는 1~2년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은 1년여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정주화 문제는 법 적용을 엄격히 해야 하겠지만
외국인 노동자와 중소기업이 원하는 수준의 기간이 적용되면
정주화는 물론, 불법체류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상열 민주당 의원은 산업연수제와 고용허가제가 동시에 시행되면서
양 제도 차이로 인한 중소기업 고충이 늘어날 것으로 우려하고 이에대한 기협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상열 의원은 "특히 임금면에서 입국 즉시 근로자 신분으로 국내 근로자와 동등한 대우를 받게되는 고용허가제 활용업체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 1인당 약 37만원의 인건비를 추가 부담,
산업연수제에 비해 40% 비싼 임금을 지급하게 된다"면서
"1년간의 연수를 거쳐야 하는 연수취업제하 외국인 근로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가 우려되며
또한 이같은 임금 차이가 산업연수생들의 갈등과 이탈을 낳을 것으로 우려돼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윤경 기자 (s91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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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지금 불법체류외국인들의 주도권 전쟁 중....
한국 역시 조직폭력들에게 좋은 나라입니다.
국내 조직폭력배도 부족해서...외국 조직폭력배들이 국내에서 설치고 있어도
정부는 지금도 말장난만 합니다.
거기다 시민단체란 놈들은 현실마저도 왜곡하고 있습니다.
No 1455
이름 가난한서민의 한탄
등록일 2004/10/19(화)
이제 언론도 외국인범죄의 심각성을 아느ㄴ듯,,,
외국인 노동자 시대 10년… ‘코리안 드림’의 明暗
[동아일보 2004-10-19 01:20]
[2003년 국내 외국인 주거현황표,사진]
--자료제공 출입국관리사무소--
[동아일보]
《1993년 산업연수생제도 실시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코리안 드림’을 안고 한국에 온 지 10여년이 지났다.
이들은 그동안 한국에 정착하면서 자신들의 독특한 문화를 토대로 나름의 영역과 기반을 구축해 왔고
한국 경제에 기여하는 바도 작지 않다.
그러나 점차 수가 늘면서 한국인이나 다른 외국인 노동자와 갈등을 빚거나
범죄를 저지르는 등 부작용도 커지고 있어 합리적인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테러공포의 확산으로 이슬람교도들이 ‘테러리스트’로 오해받는 일까지 벌어져
이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편견도 개선돼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정착 실태=현재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10개국 이상에서 산업연수생제도와 고용허가제로 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들은 40만명이 넘는다.
이들은 10여년의 기간에 지역사회에서 나름의 경제적 문화적 기반을 형성했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는 중국 조선족 출신들이 단단하게 터전을 잡았고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인들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의 노점상권에 뿌리를 내렸다.
(이게 무서운 겁니다...한국의 서민들이 길거리 노점상에서 ㅉㅗㅈ겨나고 있습니다.)
또 경기 안산시 원곡동은 거주민의 70%가 중국 국적일 정도로 집단 마을이 형성돼 있기도 하다.
서울 동대문과 종묘 사이에는 네팔인들이 밀집해 살고 있고
동대문구 창신동 일대에는 달러 환전상을 하는 이란인들이 모여 살고 있다. 또
중구 신당동과 종로구 숭인동 일대에는 파키스탄인들이 쪽방을 중심으로 주거지를 형성하고 있다.
▽문화적 갈등=외국인 노동자 중 다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자신들의 꿈을 차곡차곡 키워가고 있다.
그러나 일부는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갈등을 빚는 경우도 있다.
올해 2월 안산시 원곡동에서는 중국인들이 최대 명절인 설날 폭죽놀이를 떠들썩하게 벌이다
이를 이해하지 못한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과 싸움이 붙어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다.
또 여러 국적의 외국인들이 모여 있는 이태원에서는
손으로 밥을 먹는 것이 일상적인 인도인들을 향해 다른 외국인들이 욕을 해 간혹 싸움이 벌어지곤 한다.
더욱 큰 문제는 범죄. 세력화와 권역화를 통해 폭력조직화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특정 국가의 노동자 출신들로 조직된 ‘H회’는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자기 민족의 이익을 대변해 준다며 돈을 걷고 취업을 알선하는 브로커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또 다른 외국인들이 상권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실제로 경기 남양주시 일대의 가구단지에서는 밤이 되면
외국인간의 싸움으로 외출하기가 무섭다고 하소연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에 검거된 외국인 피의자는
2000년 3438명, 2001년 4328명, 2002년 5221명, 2003년 6144명으로
매년 20% 이상 증가해 왔다. 올해 들어서는 7월 말까지 5143명에 이른다.
▽“오해와 편견은 금물”=전문가들은 외국인 노동자 증가에 따른 정확한 실태파악과 관리는 필요하지만 불필요한 편견은 경계해야 하며, 이들이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그들을 정상적으로 살아가게 하잔 말이 바로 영주권 주고 국적주자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범법자 처벌하고 법을 고쳐서 출입국 심사를 엄격히 해야합니다)
명지대 박화서(朴花緖·이민학) 교수는“허술한 출입국 관리시스템 아래서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한달에 8000여명씩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간의 갈등과 범죄가 증가하는 것은 외국 사례에서 보더라도 필연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아에 대책이 없단 말같군요...이런자가 교수라니)
박 교수는 “외국인 노동자의 대량 유입은 국내 산업의 인력수급과 세계화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라며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면서도 국익 우선 위주의 정책을 펴나가는 균형 있는 외국인 행정체계 마련과 이를 담당하는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할말없으면 필연적이라고..인적교류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뭐가 필연적인가?
문제의 요점을 흐리고 있다. 한국 산업의 번화를 모색해야한다는 말은 왜 안하나?)
안산외국인노동자센터의 한 자원봉사자는 “최근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이 ‘반한(反韓)감정’을 품고 테러를 계획했다는 소문은 사실과 다르다”며 “이들을 국내 산업의 한 주역으로 대우하고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막연한 거리감을 없애는 길”이라고 말했다.
(주-그럼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과 공무원들이
거짓으로 문서작성하고 국민에게 거짓보고를 한겁니까?
한국에서 사는 주인이 누구입니까? 주역으로 인정하라고요?
그 말자체를 보면 바로 한국에서 영주권주고 살게하라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그것도 합법도 아닌 그들 불법인들이 한국을 이해하고 한국법을 먼저 지키야하는 것 아닙니까?
상호이해 필요하다지만 순서가 어찌 꺼꾸로 될 수 있답니까?
자기들 난장판치는건 우리가 이해를 해줘야되고
한국인들 생활불편 그냥 우리가 우리땅에서 참고 넘어가야 합니까?
지금이 일제시대 식민지입니까?
한국에서 한국인이 주인이 아니면 식민지 시대를 사는겁니다.
하여튼 외노시민단체들의 무조건적 외노인들을 옹호 문제가 많습니다.
한국보다 더한 일본에 대해서는 왜 반일단체가 안생겼을까요? 반대만 단체 왜 안생겼을까요?
한국의 법과 원칙과 국민들이 그들에게 얕잡혀 보이기 때문입니다.곰곰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정세진기자 mint4a@donga.com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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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韓·中 조폭 합작 수천명 밀입국
중국동포 대상…4년간 수백억원 챙겨
부산 '20세기파' 中'흑룡회' 12명 구속
부산지역 최대 폭력조직인 '20세기파'가 중국의 조직폭력배와 연계해 4년간 수천명의 중국동포를 밀입국시키며 수백억원을 챙겨왔음이 검찰 수사에서 밝혀졌다. 범행은 2000년 초에 시작됐다. 동포들은 짐짝처럼 어선의 창고에 숨어 서해 공해상에서 인수인계됐다. 폭력배들은 이들이 국내에 도착하자마자 감금하고는 한 사람당 1천만원씩을 받고 풀어줬다.
부산지검 외사부(부장검사 姜仁喆)는 9일 20세기파 행동대장 孔모(28)씨 등 7명을 부산경찰청 외사과와 합동으로 단속해 특가법상 약취유인과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두목 安모(52)씨 등 7명을 수배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해도(海圖)와 야구방망이 등의 흉기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또 이들과 결탁해 중국 내에서 밀입국 희망자를 모은 뒤 어선에 태워 20세기파에 넘긴 중국 내 폭력조직 '흑룡회'의 조직원 강모(36.중국동포)씨 등 2명, 그리고 孔씨 등의 지시를 받아 어선을 끌고 나가 공해상에서 동포들을 인계받아온 선주 朴모(41)씨 등 3명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모두 12명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20세기파 일당은 중국 선양(瀋陽) 등지에서 활동 중인 조직원 1천여명 규모의 대형 폭력조직인 흑룡회와 연계해 옌볜(延邊) 등지에서 한국 밀입국을 원하는 중국동포들을 모았다.
흑룡회 측은 이들을 30~40명씩 중국 다롄(大連) 등지에서 목선에 태워 서해의 공해로 나왔고, 朴씨 등 선주들은 약속한 지점에서 이들을 인계받아 배에 태우고 목포나 태안 등지로 밀입국시켜 20세기파에 넘겼다.
20세기파는 이들을 한국에 거주 중인 가족이나 친척들에게 1천만원씩을 받고 넘겼으며, 운송자인 朴씨 등에게는 동포 한 사람당 50만~1백만원씩을 줬다고 검찰은 밝혔다. 흑룡회 측은 동포들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별도로 돈을 챙겼다.
검찰 관계자는 "최소한 2천명 이상이 이런 방법으로 밀입국했음이 확인됐다"며 "실제로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경의 눈을 피해 소형 목선의 창고에 수십명씩 태우고 이동하기 때문에 대형 인명사고의 위험이 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孔씨 등은 지난 7월에는 밀입국자를 인수해온 선주 등이 선상에서 미리 수금한 돈을 빼돌리려 하자 흑룡회 조직원과 합세해 이들을 납치, 폭행하기도 했다.
한편 검찰은 20세기파에 뒷돈을 대주고 사업 편의를 보호받아온 부산 Y건설 대표 등 기업인.사채업자 8명도 함께 구속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건설업자는 이들의 완력을 이용, 종합건설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건설업체의 경영권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어 지역 기업인과 조폭의 공생형 유착관계를 드러냈다.
전진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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