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자(간첩)은 어느 사회에도 있다.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알까?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신분이 확실치 안다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찬성하는 척하면서 결국은 분열과 파괴를 목적으로 한 다는 사실이다.
이 사이트에서 아이디를 여러개를 쓰면서 한 아이디로는 지나에 반대하는 주장을 다른 결정적일 때에는 반대의 의견으로 여러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
때때로 정체를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피씨방에 자주 들러기도 하는 넘들이다.
이들의 목적은 간단하다.
자신에 반대하는 단체나 사이트에 침입을 해 회원들간의 반목을 유도하고 한편으로는 어울리는 척하지만 이런 것들은 전형적인 공산당의 통일전술전략일뿐이다.
이들은 왜 그렇게 이 사이트에 그렇게 줄기차게 올까?
아이디를 여러개를 쓰면서
분명한 것은 지나공산당에 결정적으로 불리한 사이트라는 것이다.
데일리차이나가 지나공산당과 지나의 허구를 알리면 알릴수록 지나가 그토록 한반도에 영향력을 행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결국에는 한국인들의 엄청난 저항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이런 단체는 한편으로는 파괴하고 한편으로는 유혹하고 그들이 목적하는 것을 이룰려는 것이다.
한국에서의 선진기술수입과 주한미군의 철수가 주요목적이다.
그리고 한반도에서의 지나의 영향력확대...
그리고 반중국의 약화 및 중국의 호감을 갖도록 하는 것.
거기에 부합되는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면 이런 글들을 주류로 하여 올리는 넘만 유심히 보면 된다.
물론 병신삽질하는 넘들이 껍죽되는 것도 탈이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