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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똘레랑스의 숨은 진실
이름 : 나원참
2005-11-12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을까나~! ............................................... 프랑스 똘레랑스의 숨은 진실 프랑스 똘레랑스를 다시 생각한다 ................................................. 정체성확인   - 2005/11/12 13:19:45 (869) 자         이들이 원하는 유럽식을 원하는 것이지요. 유럽에서 공부한 일부좌파들 홍세화류(프랑스,독일)에서 공부한 이들 머저리 좌파들이 다인종들이 모여 사는 것을 이상향으로 느꼈는지도 모르지요. 이들이 외면한 현실을 무시한 채 홍세화가 보지 못했던 사실들.. 1.홍세화는 얼뜨기좌파이므로 프랑스에서 발간되는 좌파신문이나 잡지를 봤을 것이므로 이들 유럽의 얼뜨기좌파들이 외치는 똘레랑스를 한국에 유입하기를 바랬던 철저한 문화식민자의 아류로 얼뜨기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2. 이들 유럽의 좌파들이 그렇게 똘레랑스를 외치는 것이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관.. 양심,관용에 근거한 똘레랑스가 아니라 식민주의 산물로써 남은 프랑스의 업보를 해결하는 수단이었다는 것을 간과했던 것입니다. 프랑스는 아프리카나 아시아에서 엄청나게 식민지를 착취 및 학살했으므로 여기에 대한 반대현상으로 나타난 것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프랑스의 옛날 식민지에 대한 정치적인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옛날식으로의 억압과 착취가 통하지 않은 현실에서는 똘레랑스를 통한 관용.. (옛날 식민지민들에 대한 큰 형님으로써의 베품..각종 경제적인 원조, 이들 옛날 식민지인에 대한 이민확대를 통한 정치,경제적인 영향력제고)에 불과했다는 사실입니다. 똘레랑스(영어로는 탈레런스:자비)는 이런 복잡한 정치,경제적인 복선을 깔고 있었음에도 유럽에서 공부한 얼뜨기좌파지식인들은 본질을 외면한 채 한국에서의 불법체류자에 대한 온정주의만 외치면서 정작 중요한 한국의 영세민들을 외면했다는 오류를 범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들 나라(이슬람이나 동남아)에 대해 침략을 했습니까? 한국이 착취를 했습니까? 우리가 이들 국가나라의 불법체류자에 대하여 포용한 아무런 양심적인 근거가 없음에도 이런 3류의 신파극을 펼치는 자들의 지적수준에 대해 심히 의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법체류자나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관용은 다른 유럽에 비해서도 나무랄 데가 없는 것을 보면 한국인들은 참 심성이 곱다는 것을 가끔씩 느낍니다. 정체성확인   - 2005/11/12 13:25:19 (244.5) 자         똘레랑스는 극히 정치적인 용어이므로 이들 말에 더 이상 현혹이 되었서는 안됩니다. 이들 문화식민주의자들이 한국에 이식할 이들 똘레랑스를 통한 다민족국가의 이상향은 결코 이식될 수도 없을 뿐더러 이식할 명분도 가지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얼뜨기좌파들의 말에 현혹이 된 한걸레나 엠비씨도 이들 얼뜨기좌파의 논리에 어느 정도 넘어간 것을 보면 이들이 논리적으로 얼마나 한심한 지를 가끔씩 느낄 수가 있습니다. 유럽에서 실패한 이런 정치적인 똘레랑스를 외치는 자들의 면면을 다시는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 [퍼온글] 제 목           이민 수용은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 작성자                 불체자꺼져라   · 글정보                 Hit : 29 , Vote : 0 , Date : 2005/11/12 11:25:23 , (358.5) 자          몇몇 불체자 옹호단체에서 주장하는 바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노동력 부족이 우려되므로 이민을 수용해서 다민족국가로 나아가자는 것인데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 현재 한국내 외국인 노동자의 대다수는 숙련된 고급인력이 아닌 단순 노무인력이다. 즉 한국은 아직까지 외국의 고급인력이 머물고 싶어할만큼 매력적인 나라가 아니며 단순 노무인력 사이에서나 선호되는 나라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민을 받아들여봐야 숙련된 고급인력보다는 단순 노무인력만 불러들이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더구나 국내 고급인력들마저 한국을 떠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민을 수용하기 앞서 정부가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과 국내 고급인력 유출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는지 진지하게 검토해봐야 한다. 24.215.51.177 .................................................... 대략 어이없음   - 2005/11/12 11:37:55 (34.5) 자         너무나도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특히 말씀 중 마지막 구절이 와 닿네요.. 정체성확인   - 2005/11/12 11:56:38 (495) 자         이미 대세는 확인이 되었다. 그렇게 타민족에게 우호적이던 유럽도 불법체류자들이 우글우글하면서 사회불안 및 사회복지지출의 급중, 일하지도 않고 복지예산을 타먹는 아랍계 이민자들의 득세로 경제는 하향곡선을 긋고 있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우파들이 목소리를 높였고 똘레랑스를 외치며 관용을 외치는 좌파들도 더 이상 인내의 한계를 참기 힘든 지경에 오자 목소리를 내지도 못하는 실정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한국이 선진국의 문턱에서 어설픈 유럽식좌파에 물든 일부 좌파지식인들에 의해 아랍 및 동남아계열의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포용으로 사회가 무너지기 일보직전까지 갔는데 유럽이 정신을 차리고 미국이 멕시코에 대해 콘크리트장벽을 설치하는 것은 앞으로 정체성확인 및 우파의 득세(자국민우선주의를 외치기 시작했다)를 불려 올 것이다. 자칭 염려스러운 것은 유럽은 자체적으로 해결이 가능한 시간이 그렇게 많았는데 좌파들의 농간으로 이때까지 문제를 은폐한데도 사태의 악화에 한 몫했다. 극좌파는 극우를 불려오는 사태가 올 것 같은 예감이다. 한국이 지금 사태를 해결하지 못하면 몇 년내에 극우를 불려올 것 같은 예감이다. 대략 어이없음   - 2005/11/12 12:44:40 (210.5) 자         제일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었던 것은 네이버 같은 데에서 '우리도 이젠 다민족 국가'라는 타이틀로 특집기사소개를 했던 기억이죠. 대체 포탈 사이트들(다는 아니겠지만)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국민 우선주의. 내 나라에서 법을 지키고 의무를 다 하는 국민들에게 왜 내 나라가 저런 범죄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더 여태 감싸왔는지. 인권이라는 말 자체가 이젠 오용되어 몇몇 단체들에게 이용된 게 아닌가 깊이 숙고해 볼 때라고 사료됩니다. 정체성확인   - 2005/11/12 13:19:45 (869) 자         이들이 원하는 유럽식을 원하는 것이지요. 유럽에서 공부한 일부좌파들 홍세화류(프랑스,독일)에서 공부한 이들 머저리 좌파들이 다인종들이 모여 사는 것을 이상향으로 느꼈는지도 모르지요. 이들이 외면한 현실을 무시한 채 홍세화가 보지 못했던 사실들.. 1.홍세화는 얼뜨기좌파이므로 프랑스에서 발간되는 좌파신문이나 잡지를 봤을 것이므로 이들 유럽의 얼뜨기좌파들이 외치는 똘레랑스를 한국에 유입하기를 바랬던 철저한 문화식민자의 아류로 얼뜨기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2. 이들 유럽의 좌파들이 그렇게 똘레랑스를 외치는 것이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관.. 양심,관용에 근거한 똘레랑스가 아니라 식민주의 산물로써 남은 프랑스의 업보를 해결하는 수단이었다는 것을 간과했던 것입니다. 프랑스는 아프리카나 아시아에서 엄청나게 식민지를 착취 및 학살했으므로 여기에 대한 반대현상으로 나타난 것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프랑스의 옛날 식민지에 대한 정치적인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옛날식으로의 억압과 착취가 통하지 않은 현실에서는 똘레랑스를 통한 관용.. (옛날 식민지민들에 대한 큰 형님으로써의 베품..각종 경제적인 원조, 이들 옛날 식민지인에 대한 이민확대를 통한 정치,경제적인 영향력제고)에 불과했다는 사실입니다. 똘레랑스(영어로는 탈레런스:자비)는 이런 복잡한 정치,경제적인 복선을 깔고 있었음에도 유럽에서 공부한 얼뜨기좌파지식인들은 본질을 외면한 채 한국에서의 불법체류자에 대한 온정주의만 외치면서 정작 중요한 한국의 영세민들을 외면했다는 오류를 범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이들 나라(이슬람이나 동남아)에 대해 침략을 했습니까? 한국이 착취를 했습니까? 우리가 이들 국가나라의 불법체류자에 대하여 포용한 아무런 양심적인 근거가 없음에도 이런 3류의 신파극을 펼치는 자들의 지적수준에 대해 심히 의심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법체류자나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관용은 다른 유럽에 비해서도 나무랄 데가 없는 것을 보면 한국인들은 참 심성이 곱다는 것을 가끔씩 느낍니다. 정체성확인   - 2005/11/12 13:25:19 (244.5) 자         똘레랑스는 극히 정치적인 용어이므로 이들 말에 더 이상 현혹이 되었서는 안됩니다. 이들 문화식민주의자들이 한국에 이식할 이들 똘레랑스를 통한 다민족국가의 이상향은 결코 이식될 수도 없을 뿐더러 이식할 명분도 가지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얼뜨기좌파들의 말에 현혹이 된 한걸레나 엠비씨도 이들 얼뜨기좌파의 논리에 어느 정도 넘어간 것을 보면 이들이 논리적으로 얼마나 한심한 지를 가끔씩 느낄 수가 있습니다. 유럽에서 실패한 이런 정치적인 똘레랑스를 외치는 자들의 면면을 다시는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dd   - 2005/11/12 14:35:02 (79) 자         지당하신 말씀!동남아인들은 꺼져야됩니다. 한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떵떵거리며 삽니다. 불쌍한 척 하지마라 남아시아놈들아 니들은 중동인들과 더불어 지구상의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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