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수 많은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죠.
그들이 살아온 삶도, 살아갈 삶도 다르고
그리고 보고 배운바도 다르기에 가치관도 또한 다르지 않겠어요.
이 수많은 사람들중엔, 멀리 갈 것 없이 한국내만 보더라도,
중국인권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국내 인권 문제에 깊은 관심과 질타를 아끼지 않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랍니다.
여기 데일리 들어오는 많은 분들도 또한 그렇게 다양한 가치관을 갖고
살아가시는 분들이겠지요.
한국 사람은 한국 일에만 신경쓰라!?
정말 그렇게 된다면, 그 또한 얼마나 불행한 일이겠습니까?
한국이냐, 중국이냐를 떠나 사람이 사람의 생명을 소중히 할 줄 안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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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님 스스로 한번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저 한국사람이 중국 인권 왈가왈부한다 뭐라 말씀하시기 전에
정작 중국과 가까이 지내오신 님께서는 중국 인권에 대해 무엇을 하고 있었나하고 말이죠..
님의 글을 보면, 현 중국 상황에 대해서 모르진 않다고 보여지네요
하지만, 단지 알고 있는 그 자체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않는다는 것이
현재 중국 젊음이들을 보는 듯 하여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단단한 바위도 한 방울 한 방울의 끊임없는 빗방울에 구멍이 나듯이
지금은 해결책이 없어 보이는 중국 인권상황이라도 해도
그러한 노력들을 통해서 서서히 개선되어 갈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