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펙에서 전해지는 소식을 보고, 자존심 상한다.
조용히 칼을 갈자. 여기서 밤낮 중국 욕하는 데만 힘쓰봤자 아무런 도움 안 된다. 중국, 중국인의 장단점을 열심히 파악하자. 싱원, 만주돌이, ㅅㅅㅅ님같은 분들의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
이미 그들은 마수를 드러냈다. 미국과의 문제가 해결되면 언제든지 우리에게 날카로운 칼을 들이댈 것이다.
어느 분의 말중에 외국가서 살면 외국인이라고 말씀한 분 봤다. 미국인임을 더 자랑스러워 하는 김초롱의 기사를 봤다. 문제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김초롱을 미국인으로 인정하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인종분규가 발생했을 때 평등한 인종으로 받아주느냐. 난 아니라고 본다.
미국과 호주는 근본자체가 백인을 위한 나라이고, 무수한 원주민을 살상해서 이루어진 나라이다. 인권이란 말을 쓸 자격이 없는 나라들인 것이다.
내가 여러 번 말했던 것처럼, 내가 중국을 싫어하는 이유는 한민족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나라이기 때문이다.중국이 평화적인 나라였다면 평범한 한국의 이웃이 되었을 것이다. 난 그들내의 인권문제는 관심없다. 그저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부강한 나라였으면 하는 바램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