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번 말했지만, 여기서 맨날 조선족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보면 한심하다. 왜 굳이 우리가 '조선족'이라는 단어를 쓰야만 하나? 한국,북한이 모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우리 동포요, 욕하는 이는 배신자이며, 중국민족일 뿐이다.
난 개인적으로 중국계(화교), 일본계 한국인이 우리와 더불어 진정한 한국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와 무슨 차이가 있나? 한국에서나 외국에 나가서 한국의 위상을 더럽히는 중국인만 조심하면 된다. 제발 우리를 같은 동포로 여기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