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3D업종의 외국인 노동자 유입과 이에 따른 필연적 사회문제가 갈수록 더욱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 갈 것이며, 또한 시민단체나 언론들의 자발적 프로그램들이 성행하고 있다.
방송프로그램만 하더라도 부쩍 외국인과의 결혼생활을 다룬 프로라던지 외국인 노동자의
삶을 그린 프로들이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그런데 조선족에 대한 보도는 그 숫자에 비해 오히려 별로 볼 수 없다는 걸 알수있다.
조선족과 한국인의 결혼생활의 긍정적인 부분을 다룬 프로를 본 것 같지 않다.
조선족을 고용한 기업의 긍정적인 부분을 다룬 프로도 본 것 같지 않다.
왜일까?
간간히 접하는 조선족 보도는 형식적인 부분이 전부이고 내면의 화합과 긍정적인 측면을
부각 할 만한 면을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조선족과 관련된 부정적 보도를 자체하는 선에서 조선족에 대한 보도지침이 있는 건 아닐까? (오해하지 마라)
긍정이던 부정이던 많은 부분이 알려지고 현실을 바로볼수 있는 보도가 필요하다.
언젠가 조선족 20대의 설문조사란 걸 본 적이 있다. 내용은 여기 사람들이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런 단편보도 만으로 그칠 것이 아니고, 더욱 심층적으로 조선족을 사실적으로
관찰하고 조선족에 대한 정책과 국민의식을 바로잡아 가야 한다고 본다.
조선족과 동남아 외국인 중에 어느 쪽이 한국인의 동정을 받고 있을까?
조선족이 취하는 행동에는 어떤 모순이 자리하고 있는가?
조선족이 한국인을 흔히 잘난척 하는 사람들로 묘사하곤 한다.
그러나 정작 모르는게 있어도 알고 있다는 식의 잘난척을 하는 조선족이 아닌지..
돌아볼 여유만이라도 가졌음 한다.
이런 말도 점점 식상해져 간다고 내 스스로도 생각되가니 참 앞날이 밝진 않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