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치 , 경제를 비하하려고 아무리 글을 써봐야 우물안 개구리가 개울가의 개구리
에게 "바보같은 개구리" 라고 하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이미 70,80년대를 거치며 국민들의 손으로 민주주의를 이루었으며 시장
경제체제로의 발전모델로서 전 세계 개발도상국이 따르려 하는 모범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법체계. 민도 등등 아무리 우리를 비하하려 해도 우리는 이곳에 살면서
우리가 직접 느끼고 경험하는 걸 나열할 뿐이지만 중공 혹은 조선족 분들은 인터넷에서
찾아 혹은 꾸며서 글을 쓸 뿐이지요.
중공 혹은 조선족분들은 중공이 한국의 경제규모보다 훨씬 크므로 중공이 최고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 얼마 전 어느 매체에서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라는 조사를 한적
이 있습니다. 아마 잘 모르는 님들은 '미국'이 아닐까 하시겠지만...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는 미국의 수백분의 일도 안되는 도시국가로서 유럽에 위치한 나라였죠. 일인당 국민
소득이 7만불을 넘어서는 미국의 일인당 국민소득을 3만불정도 앞지른 나라가 뽑혔죠.
저는 중공에 오래 있던적이 없지만 제가 생각할때 중공이 "중국" 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공산당이 강해져야 하는게 아니라 중공의 국민
들이 제대로 정신을 차릴때가 가장 무서울 때라 봅니다.
하긴 그런 날은 영원히 오지 않을 거라 봅니다만....... 그리고 밑에 대한민국의 정경유착
을 비웃는 중공분에게 하고 싶은 말은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정경유착의 뿌리를 뽑고자 하는 일환으로 전 대통령까지 소환해서 징역
살이를 시키는데 비해 중공에서는 군부의 장성이 대기업의 회장직 이나 대표이사직을 같
이 역임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더군요.